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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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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하늘이의 웃음을 기다려 imagefile [2] 최형주 2015-05-20 8246
78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대단하다는 흔한 말 imagefile 서이슬 2018-06-13 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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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이승준 기자의 주양육자 성장기] 세련된 아빠이고 싶지만 imagefile 이승준 2017-04-12 8172
7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복 받아라! imagefile [6] 최형주 2016-04-01 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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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한밤 전화, 슬픔의 무게 imagefile 강남구 2017-12-19 8101
7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위풍당당 임최하늘 imagefile [1] 최형주 2017-08-21 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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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미운 엄마 imagefile 신순화 2018-06-27 8004
67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빠의 평등육아 일기] 꿈나라에 가기 싫어! imagefile [5] 박진현 2017-07-28 7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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