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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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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대단하다는 흔한 말 imagefile 서이슬 2018-06-13 7278
8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내 마음의 고향, 할머니 imagefile 최형주 2017-01-31 7255
82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당당하게! imagefile [8] 서이슬 2017-11-07 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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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나는 죽음에 적극 반대한다 imagefile [3] 정은주 2017-06-20 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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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두 번의 출산 - 차가움과 편안함의 차이 imagefile [2] hyunbaro 2017-03-22 7026
7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흔들렸다 imagefile [1] 신순화 2017-11-17 7000
7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아쉬움을 달래려고 숨을 나누어 쉰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8-02 6997
7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교실에서 만났던 휘성, 이완, 그리고… imagefile [1] 정은주 2017-11-29 6977
72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그래도 아이는 자란다 imagefile [8] 정은주 2018-02-19 6976
7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마당 미용실 imagefile [4] 신순화 2018-08-20 6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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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미친 말과 똥 거미 imagefile [3] 정은주 2017-08-28 6920
6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미운 엄마 imagefile 신순화 2018-06-27 6919
67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상처를 드러내는 법 image [3] 정은주 2017-08-21 6910
66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다엘의 여름방학, 미래를 꿈 꾸다 imagefile [1] 정은주 2017-08-07 6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