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웹툰육아카툰_제목.gif

 

 

 

어제 저녁에 지호엄마~ 친정집에서 뉴스를 보다보니
어버이날 선물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해 기혼 성인들을 대상으로
양가 어른들께 어버이날 드리는 선물에 대해
설문조사를 해보았더니

 

 

 

 

육아카툰어버이날선물1.jpg

 

 

 

 

 


이렇게 친정집과 시댁의 선물에

차이가 나는 것을 보고


지호엄마는 찔리기도 하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육아웹툰어버이날선물2.jpg

 

 

농담으로 한 딸의 말에 표정이 급! 굳어지시는 친정 엄마입니다.

ㅋㅋ

 

그런데
한참 웃다보니…

갑자기 드는 생각이 …

 

 

어버이날선물설문조사3.jpg

 

 

 

 

저도 알고보니 아들 갖은 엄마였습니다.

 

 

카네이션어버이날선물4.jpg

 

 


지호도 이삼십년 후에 저러겠지 …
하고 생각을 하니

 

 

 

 

 

5월스승의날어버이날선물5.jpg

 

 

 

 


지호 엄마
갑자기 오늘 본 뉴스가… 슬퍼집니다. ㅠ..ㅠ

 

 

 

 

베이비트리어버이날선물6.jpg

 

 

 

 

생생육아어버이날선물7.jpg

 

 

 

이렇게 매년 아들래미 교육을 시켜야겠습니다. ^^;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태그
첨부
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62911/0fa/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2145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22편] 결국~~~다 가버렸네~ㅠ.ㅠ imagefile [3] 지호엄마 2013-03-15 82760
2144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23편] 엄마! 북한이 뭐야? imagefile [4] 지호엄마 2013-04-17 79401
2143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12편] 누가 감히 내 아들한테 소릴 질러!!! imagefile [8] 지호엄마 2012-06-26 79211
2142 [사진찍는 엄마의 길 위의 생각] 엄마 따라 3년째 싱싱한 자연감성 쑥쑥 imagefile 빈진향 2014-07-15 78457
2141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13편] 지호엄마, 한국 축구가 얄밉다~ 쳇! imagefile [6] 지호엄마 2012-08-13 78017
2140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15편] 아~추석 명절에 변신 로봇이 된 까닭은 imagefile [3] 지호엄마 2012-09-28 77550
213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둘째 만들기 작전, 밤이나 새벽이나 불만 꺼지면 imagefile [15] 홍창욱 2012-02-13 77153
2138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17편] 뒤늦은 가을 소풍, 악어야! 입이라도 쩍 벌려줄래? 플리즈~ ㅠ..ㅠ imagefile [3] 지호엄마 2012-11-29 74939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10편] 어버이날 선물~ 잉잉~ 아들 낳은게 죄인가요? imagefile [10] 지호엄마 2012-05-09 73509
2136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18편] 이 아줌마가 내년 대통령께 바라는 점~ imagefile [3] 지호엄마 2012-12-17 73079
2135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나는 멋진 아내다 imagefile [24] 양선아 2012-05-18 72763
2134 [김연희의 태평육아] 어머...나는 변태인가? imagefile [3] 김연희 2011-10-20 72295
2133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11편] 솔로몬, 네 이놈! 네 죄를 네가 알렷다~ imagefile [14] 지호엄마 2012-05-17 72073
2132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16편] 쌀쌀한 가을 날씨엔 뿌리채소로 유아반찬을~ imagefile [11] 지호엄마 2012-11-01 72052
2131 [사진찍는 엄마의 길 위의 생각] 어느날 남편이 말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24] 빈진향 2013-11-25 71139
213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전업육아 다이어리를 열며 imagefile [8] 홍창욱 2011-10-12 70614
2129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8편] 4.11 총선, 누굴 거지 새낀 줄 아시나요~? imagefile [17] 지호엄마 2012-04-06 70221
2128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27편] 고무장갑 속에 핀 꽃, 어쩐지 똥이 잘 뭉쳐지지 않더라~ imagefile [3] 지호엄마 2013-07-16 68820
212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엄마, 오늘은 제가 밥 사드릴께요 imagefile [2] 신순화 2019-02-08 68783
2126 [김미영 기자의 공주들이 사는 법] 캐리비안베이의 로망과 실망 imagefile 김미영 2010-08-31 68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