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태그
첨부
윤아저씨
동글이 윤양과 봄이 아빠입니다. 꾸벅~. 4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 특히 만화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졸업 후 지금껏 만화가의 꿈을 숨긴 채 평범하게 살다가 딸아이를 낳으면서 소소한 일상을 만화로 담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아빠가 기록한 추억들을 본다면 그것만큼 의미 있는 선물은 없을 겁니다. 윤양과 봄이를 통해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이메일 : twija@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twija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17883/cf1/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1905 [김연희의 태평육아] 공짜 대마왕, 공짜집을 마다하다 imagefile 김연희 2011-09-02 25989
1904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7가지 제안(2) imagefile [1] 윤영희 2013-07-20 25972
190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홉살 아들은 ‘스타워즈’ 정복중 imagefile 신순화 2011-09-26 25954
1902 [동글아빠의 육아카툰] [육아카툰] 등반 imagefile 윤아저씨 2011-07-21 25891
190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열 일곱 아들의 편지 imagefile 신순화 2019-05-13 25860
190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내년 입학 꿈에 가슴 부푼 7살 딸아이 imagefile [2] 신순화 2013-09-10 25822
1899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화성에서 온 아들, 금성에서 온 딸 imagefile [1] 윤영희 2013-07-21 25821
189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모두가 선물을 받은 날 imagefile [4] 신순화 2019-02-16 25820
1897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있어도 없는 아빠, 없어도 있는 아빠 imagefile 양선아 2010-12-17 25818
1896 [동글아빠의 육아카툰] [육아카툰] 안 졸려, 안 졸리다니깐! imagefile 윤아저씨 2010-09-30 25759
1895 [임지선 기자의 곤란해도 괜찮아] 돈돈돈! 아, 전부 돈이로구나 imagefile [17] 임지선 2012-04-18 25751
1894 [사진찍는 엄마의 길 위의 생각] 제란툿, 터미널에서 삶을 돌아보다. imagefile 빈진향 2013-05-14 25737
1893 [사진찍는 엄마의 길 위의 생각] 서울에서 쿠알라룸푸르, 35도의 차이. imagefile [8] 빈진향 2013-04-23 25679
1892 [김미영 기자의 공주들이 사는 법] 뭐든지 언니처럼, 동생의 집착 imagefile 김미영 2011-04-15 25678
1891 [동글아빠의 육아카툰] [육아카툰] 불가항력 imagefile 윤아저씨 2011-04-07 25632
1890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너무 가까워서 더 어려운, 동네엄마 네트워크 imagefile [7] 윤영희 2013-11-13 25560
188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그래, 나는 엄마니까! imagefile 신순화 2010-11-09 25560
1888 [김태규 기자의 짬짬육아 시즌2] 아빠와 함께 마라톤을 imagefile 김태규 2011-10-04 25533
1887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결혼 13년차 4가지 결심 인생 리셋 imagefile [5] 윤영희 2013-03-31 25528
1886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2013 일본 엄마들의 일과 육아 imagefile [5] 윤영희 2013-07-08 25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