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태그
첨부
윤아저씨
동글이 윤양과 봄이 아빠입니다. 꾸벅~. 4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 특히 만화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졸업 후 지금껏 만화가의 꿈을 숨긴 채 평범하게 살다가 딸아이를 낳으면서 소소한 일상을 만화로 담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아빠가 기록한 추억들을 본다면 그것만큼 의미 있는 선물은 없을 겁니다. 윤양과 봄이를 통해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이메일 : twija@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twija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18863/239/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205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아이 생일날 받은 타인의 선물 imagefile [6] 윤영희 2016-06-17 6928
204 [박수진 기자의 둘째엄마의 대차대조표] 육아 휴직 대차대조표 imagefile [2] 박수진 2017-05-24 6884
203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젖소들이 뿔났다 image [6] 서이슬 2018-05-15 6877
202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스마트폰이냐 자전거냐 imagefile 정은주 2017-04-17 6875
201 [이승준 기자의 주양육자 성장기] 세련된 아빠이고 싶지만 imagefile 이승준 2017-04-12 6867
20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공개수업 1시간 아이에게 다가간 1미터 imagefile [2] 홍창욱 2017-04-21 6851
19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육아의 `달인'의 비법 imagefile [2] 홍창욱 2017-08-23 6847
198 [윤은숙의 산전수전 육아수련] 부질없는 약속, 그래서 좋다 imagefile [3] 윤은숙 2017-08-13 6831
197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엄마가 간다, 맘스 라이징(Moms Rising) image [1] 케이티 2017-04-08 6800
19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괜찮아, 잘 자라고 있는거야.. imagefile [4] 신순화 2018-10-24 6796
195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아빠를 부탁해 image [1] 정은주 2017-10-09 6789
194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세월호와 함께 올라온 기억 imagefile [2] 정은주 2017-03-27 6754
19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보이지 않는 것들이 우리를 이룬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9-01 6739
192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에릭 칼을 좋아하세요? imagefile [3] 윤영희 2017-05-18 6738
19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이젠 평화로 가자 imagefile [2] 신순화 2018-05-02 6693
190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다엘, 아빠를 만나다 imagefile [3] 정은주 2017-07-03 6687
189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하늘이의 첫 상처 imagefile [2] 최형주 2015-08-31 6682
18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내게로 온 책상 imagefile [1] 신순화 2017-05-12 6671
18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전기없이 살 수 있을까? imagefile [2] 신순화 2018-03-16 6665
18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여보, 조금만 아파.. imagefile [2] 신순화 2018-10-07 6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