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태그
첨부
윤아저씨
동글이 윤양과 봄이 아빠입니다. 꾸벅~. 4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 특히 만화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졸업 후 지금껏 만화가의 꿈을 숨긴 채 평범하게 살다가 딸아이를 낳으면서 소소한 일상을 만화로 담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아빠가 기록한 추억들을 본다면 그것만큼 의미 있는 선물은 없을 겁니다. 윤양과 봄이를 통해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이메일 : twija@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twija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20323/518/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1965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여성의 몸, 엄마의 몸 imagefile [6] 서이슬 2017-10-27 9709
196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딸아이의 러브라인을 응원해본다 imagefile [1] 홍창욱 2017-10-25 4691
196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자전거 역설, 육아의 역설 imagefile [4] 정은주 2017-10-23 6211
1962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암 아내 챙기는 말기 암 남편 imagefile [8] 강남구 2017-10-21 10793
196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를 일깨우는 꼬마 시인 imagefile [6] 신순화 2017-10-17 5493
1960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누구에게나 있는 것 imagefile [4] 서이슬 2017-10-16 5698
1959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 선택권 주고 욕심 줄이고 imagefile [6] 양선아 2017-10-16 7019
195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빨래, 그래도 별 탈 없다 imagefile [3] 신순화 2017-10-12 5982
1957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육아, 엄마식 아빠식 imagefile [6] 박진현 2017-10-10 7057
195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이런 제사, 어떨까? imagefile [3] 신순화 2017-10-10 8249
1955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내가 외로운 이유...관계의 깊이 imagefile [2] 강남구 2017-10-10 6331
1954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아빠를 부탁해 image [1] 정은주 2017-10-09 6708
1953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즐거운 나의 집 imagefile 서이슬 2017-10-07 4500
1952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두물머리에서 imagefile [3] 정은주 2017-10-01 4705
195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와 함께 한 첫 초등운동회 imagefile 홍창욱 2017-10-01 5010
1950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매일 엄마와 이별하는 아이들 imagefile 안정숙 2017-09-27 6905
194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우리는 서로 만나 무얼 버릴까 imagefile 신순화 2017-09-25 7698
1948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비상이 발생했습니다." imagefile [2] 강남구 2017-09-24 8939
1947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왜 낳은사람이 꼭 키워야 하지? image [2] 정은주 2017-09-22 4483
194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고 싶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9-21 5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