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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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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깊은 밤, 애들이 잠든 사이.....^^ imagefile [10] 신순화 2012-09-25 28643
1944 [화순댁의 산골마을 육아 일기] 출산 육아와 귀촌, 내 인생의 한 방 imagefile [11] 안정숙 2014-03-24 28599
194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실내온도가 낮을 수 록 애들은 쌩쌩!! imagefile [12] 신순화 2013-12-17 28596
1942 [김은형 기자의 내가 니 엄마다] ‘너를 키운 건 8할이 스마트폰~’ imagefile 김은형 2011-07-05 28501
1941 [김연희의 태평육아] 외손주 vs. 친손주 imagefile 김연희 2011-07-22 28289
1940 [화순댁의 산골마을 육아 일기] 시골 사는 아들 며느리, 도시 사는 시부모님 imagefile [2] 안정숙 2014-07-07 28246
1939 [김은형 기자의 내가 니 엄마다] 수백만원대 유모차 유감? 무감? imagefile 김은형 2010-09-07 28241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30편] 2013년 베이비트리의 우~아한 송년회 후기 imagefile [7] 지호엄마 2013-12-13 28235
1937 [김연희의 태평육아] 묻지마 지랄엔, 지랄 총량의 법칙 imagefile 김연희 2011-06-02 28221
193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몽정 이어 여드름, 12살 아들 호들갑 imagefile [2] 신순화 2014-10-23 28190
193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시골 생활 5년, 뱀도 견뎌지는구나.. imagefile [12] 신순화 2016-06-15 28112
193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엄친딸 조카도 손빠른 동서도 ‘이젠 괜찮다’ imagefile 신순화 2011-09-08 28095
1933 [동글아빠의 육아카툰] 1화 짝짜꿍을 좋아하던 윤양의 만행? imagefile 윤아저씨 2010-05-16 28041
1932 [김미영 기자의 공주들이 사는 법] 달라도 너무 다른 둘째, 어떻게? imagefile 김미영 2010-08-11 27969
1931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20편] 살다보니 만 오년이 되었구나~ imagefile [4] 지호엄마 2013-01-25 27965
193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어머님이 돌아가셨다 imagefile [21] 신순화 2013-08-20 27958
1929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착한 몸, 나쁜 몸, 이상한 몸 imagefile [2] 김외현 2013-09-11 27926
1928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캠핑카의 낭만에 우리 가족 들썩들썩 imagefile [6] 양선아 2013-10-08 27899
1927 [김연희의 태평육아] 부정어 풀장착 imagefile [1] 김연희 2011-12-02 27859
192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이들을 부려먹자!! imagefile [2] 신순화 2011-11-28 27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