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
우리 사회 수많은 육아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하기보다
육아에 관한 다양한 사람들의 열린 소통을 지향합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겨레 기자들은 물론 
전업주부 아빠, 직장맘의 생생한 육아 경험담을 소개하는 마당입니다.

생생육아 필자로 참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babytree@hani.co.kr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로고최종.jpg



※ 사생활 침해, 비방, 음란, 욕설, 광고, 도배 등에 해당하는 게시물은 삭제되거나 활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0991/e41/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42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절 imagefile 김외현 2014-09-10 10509
41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여자의 남편, 남자의 아내 imagefile [2] 김외현 2014-06-15 15143
40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세상 모든 일이 남 일 같지 않으니 imagefile [2] 김외현 2014-06-03 9470
39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둘만 가리라, 다음 여행은 imagefile [3] 김외현 2014-03-18 13705
38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둘째의 생존 방식 imagefile [2] 김외현 2014-03-05 15461
37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할배요~ imagefile [1] 김외현 2014-02-11 11118
36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마일리지 쌓아서 다음에 또 보자” imagefile [4] 김외현 2013-12-19 26313
35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변신 로봇 유감 imagefile [3] 김외현 2013-11-25 16829
34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덤벼라, 피터팬! imagefile 김외현 2013-10-15 18021
33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착한 몸, 나쁜 몸, 이상한 몸 imagefile [2] 김외현 2013-09-11 27682
32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아내의 휴가 imagefile [6] 김외현 2013-08-02 27210
31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아빠, 우리집에 또 놀러오세요”라고? imagefile [14] 김외현 2013-07-03 20757
30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108만 아내들은 오늘도 몹시 부러워하고 있겠지 imagefile [5] 김외현 2013-06-19 18078
29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싸울 땐 ‘손 잡고 마주앉아’ 싸우자 imagefile [2] 김외현 2013-05-09 30838
28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아빠 동지들! 힘냅시다! imagefile [2] 김외현 2013-04-11 14349
27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나의 못난 찌질함을 반성합니다 imagefile [5] 김외현 2013-03-06 17078
26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이해받는 부모가 되고 싶다 imagefile 김외현 2013-02-12 16549
25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아이의 기억에 리셋버튼은 없다 imagefile [2] 김외현 2013-01-24 15923
24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소중히 길렀던 내 ‘육아 근육’은 어디에 imagefile [4] 김외현 2013-01-15 14850
23 [김외현 기자의 21세기 신남성] 아들 2호야, 미안. 아! 미안 imagefile [6] 김외현 2012-12-21 35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