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1768646/666/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6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표선해수욕장에서 연날리기 imagefile 홍창욱 2018-03-12 5382
6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아쉬움을 달래려고 숨을 나누어 쉰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8-02 5361
6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미운 엄마 imagefile 신순화 2018-06-27 5344
6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뽀뇨와 함께 한 첫 초등운동회 imagefile 홍창욱 2017-10-01 5337
61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슬픔은 볼품 없는 소파와 같아 imagefile [2] 정은주 2018-06-14 5288
60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윤슬이 친구들이 놀러왔다 imagefile [1] 박진현 2018-06-29 5281
59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빠의 평등육아 일기] 꿈나라에 가기 싫어! imagefile [5] 박진현 2017-07-28 5220
5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흔들렸다 imagefile [1] 신순화 2017-11-17 5214
57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판 깔아주니, 아빠도 아이처럼 imagefile [2] 양선아 2018-07-31 5207
56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첫 교통봉사 imagefile [5] 홍창욱 2017-09-10 5184
55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잘못된 몸'을 낳은 엄마의 '자격'에 관하여 imagefile [8] 서이슬 2018-07-29 5168
54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내가 하향선택결혼을 했다. [6] hyunbaro 2017-03-15 5120
5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열 여섯의 방학 imagefile [4] 신순화 2018-08-22 5111
52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두물머리에서 imagefile [3] 정은주 2017-10-01 5102
51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거절의 품격 imagefile 정은주 2018-08-12 5089
5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딸아이의 러브라인을 응원해본다 imagefile [1] 홍창욱 2017-10-25 5062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6편] 호떡의 신분상승~ imagefile [9] 지호엄마 2018-02-02 5055
4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적이냐 친구냐를 부모에게 배우는 아이들 imagefile [1] 최형주 2017-08-30 5034
4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바다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 imagefile [2] 최형주 2017-07-06 5026
46 [이승준 기자의 주양육자 성장기] 육아휴직 계산서 imagefile 이승준 2017-04-24 5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