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
우리 사회 수많은 육아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하기보다
육아에 관한 다양한 사람들의 열린 소통을 지향합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겨레 기자들은 물론 
전업주부 아빠, 직장맘의 생생한 육아 경험담을 소개하는 마당입니다.

생생육아 필자로 참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babytree@hani.co.kr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로고최종.jpg



※ 사생활 침해, 비방, 음란, 욕설, 광고, 도배 등에 해당하는 게시물은 삭제되거나 활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0991/c8d/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1845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연말모임에 강추! 초간단 <스키야키>요리법 imagefile [3] 윤영희 2012-12-14 31393
1844 [김연희의 태평육아] 아이는 책벌레, 남편은 구원투수 imagefile 김연희 2011-04-13 31361
1843 [김은형 기자의 내가 니 엄마다] 둘째가? 설마~설마…설마??? imagefile 김은형 2011-03-16 31334
184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홉살 아들은 ‘스타워즈’ 정복중 imagefile 신순화 2011-09-26 31246
1841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아프다, 엄마도 엄마가 그립단다 imagefile 양선아 2011-03-25 31227
184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대안학교 가는 아들, 내게는 큰 숙제 imagefile [9] 신순화 2012-02-14 31168
1839 [김연희의 태평육아] ‘신세계’ 뽀로로 앞에서 와르르... imagefile 김연희 2011-09-23 31162
1838 [김연희의 태평육아] 아기를 키운 8할은 커피 imagefile 김연희 2011-03-30 31112
183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마흔의 유혹, 아내에겐 비밀 imagefile [7] 홍창욱 2015-06-10 31081
1836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남편 애정행각 눈앞에서 보는 느낌일까 imagefile 양선아 2010-12-10 31058
1835 [사진찍는 엄마의 길 위의 생각] 새 공원과 이슬람 예술 박물관 imagefile 빈진향 2013-05-07 31032
183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몽정 이어 여드름, 12살 아들 호들갑 imagefile [2] 신순화 2014-10-23 30931
1833 [임지선 기자의 곤란해도 괜찮아] 하늘이시어, 남편만 여전히 '자유' 입니까 imagefile [11] 임지선 2012-06-26 30870
183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여보... 당신... 변했구나... imagefile 신순화 2011-08-10 30858
1831 [김은형 기자의 내가 니 엄마다] 등 센서에서 젖꼭지 센서로 imagefile 김은형 2010-08-02 30843
1830 [김미영 기자의 공주들이 사는 법] 둥이가 저혈당이라고요? imagefile [1] 김미영 2012-03-30 30827
1829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이세돌은 웃어서 이겼다 imagefile [8] 강남구 2016-03-15 30826
1828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딸의 폭발적인 언어성장 깨알같은 즐거움 imagefile [10] 양선아 2012-01-27 30820
1827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세월호와 제주도 그리고 글쓰기 imagefile 안정숙 2017-04-18 30791
182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TV 없이 보낸 7년 보고서 imagefile 신순화 2010-08-09 30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