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윷놀이 반짝이 말

조회수 3652 추천수 0 2012.01.26 14:12:55

 

IMG_4809.JPG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마음이 참 그렇습니다.

직장맘들은 더할테지요.

 

연휴내내 '개판(던졌다하면 개만 나오는) 윷놀이'에

등장한 말들입니다.

 

아이들에게 자기가 원하는 말을 준비해오라고 했더니

오빠는 지우개 말, 동생은 반짝이 꽃 말을

갖고 왔어요.

 

윷판에 올려놓고 보니

나름 근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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