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이 이만큼 자랐어요^^

조회수 5910 추천수 0 2011.05.04 10: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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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4월5일 식목일을 맞아, 집 베란다에 조그마한 화분을 들여 놓았다.


아이들이 직접 물을 주면서, 자연을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하라는 취지다.


물론 ‘식목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줄 겸... ^^;


이른 아침 잠에 취해있는 아이들을 깨울 때 화분이 제격이다.


“얘들아, 일어나서 화분에 물 줘야지!” 하면 ‘번쩍’ 눈을 뜬다.


한달 사이 화분이, 그래도 죽지 않고 참 많이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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