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랏! 꺅~~

조회수 4123 추천수 0 2015.01.19 17:56:25

보드1.jpg

화이트 보드판의 4분의 1만큼의 자리에 둘째 아이를 위한 공간을 마련했어요. 

집안에서 늘 어느정도 소외당하는 둘째. 둘째를 위한 화이트보드의 공간도 자유롭지 못하고 도화지로 정해져있네요.-.-;;

주로 자주 못보는 아빠와의 소통공간이랄까요. 글보다 그림이 편한 아빠의 낙서 공간이기도 하지요.


보드2.jpg

영역을 넘어 네컷 만화가 그려졌군요. 위의 두컷은 아빠가 아래 두컷은 아이가 그렸습니다. 이번 겨울 아이들과 함께한 겨울 놀이예요. 스키장 한번, 스케이트장 3번, 눈싸움 한번이 끝이네요. 겨울이면 다 하는 놀이에 엄마, 아빠는 녹초가 되지만 아이의 추억이 되어 한컷의 그림이 되네요. ㅋㅋ

겨울이 다 가기전에 부지런히 또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겨울놀이 장소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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