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둥이 금송아지 '지호' 입니다.

(위로 두 언니가 있습니다. 금송아지는 태아 때 붙혀준 별명입니다.)


아침 일찍이 대구의 작은댁을 찾아뵙기 위해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일어났습니다.

차량으로 이동을 하기위해 아침 수유를 준비하는 고무의자에 앉혀 놓았는데 꽃잠자는 표정이 너무 익살스러워 찍어놨습니다.


아침 수유는 해야되고 잠은 오고 어찌할지를 모릅니다.

그래도 이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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