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참여] 부녀

조회수 4355 추천수 0 2010.05.21 16: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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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의 미용실 놀이에 지쳤는지
아빤 연신 하품을 뿜어냅니다.
머리칼을 만지면 졸음이 밀려오곤 하잖아요.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 모습인데요,
하품을 막을 길 없는 아빠가 웃껴서 똑딱이에 몰래 담았어요.


가족사진공모전 출품하려고
외장하드를 뒤졌더니 아 글쎄,
제대로 된 가족사진이 단 한 장도 없더라고요.
저희 가족만 그런가요? --;


어쩔 수 없이 부녀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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