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지 않은 연말...

조회수 1233 추천수 0 2016.11.08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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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어제는 입동이었습니다.

어느덧 겨울도 오고 연말도 다가오는데

이상하게 연말같지 않습니다.

 

무엇인가 산적한 일이 많이 남아있는듯한...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는...

묵직한 것이 가슴에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도 아이들은 잘 먹고 잘크고 감기 안걸리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 해야 할까요.

 

오늘도 인터넷 기사 속에서 허우적대다가

베이비트리에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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