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교육
  • 숫자보다 손가락이 가까워요숫자보다 손가락이 가까워요 |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 수학

    조영미 | 2012.06.14

    만 3년 9개월 즈음, 아이는 “공룡이 오면 내가 엄마 지켜 줄께”라고 듬직한 말을 한다. 그네 타기에 흠뻑 빠져 열심이고, 유치원 동생들에게 “형이 밀어줄게”라며 형 노릇을 한다. 또래 아이에게 자기가 이 유치원에 일찍 들어왔기 때문에 형...

  • 수의 보존 개념을 알아요수의 보존 개념을 알아요 [2] |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 수학

    조영미 | 2012.05.31

    피아제의 ‘수의 보존 개념’은 널리 알려져 있다. 흔히 알려져 있는 내용을 간단한 사례를 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아이에게 그림과 같이 두 줄을 제시하고 두 줄이 각각 몇 개인지를 묻는다. 아이가 두 줄 모두 7개라고 바르게 말할 수 있다...

  • 가족 개념을 알아요 |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 수학

    조영미 | 2012.05.21

    직장에 다니다보니 자주 아이들 저녁 돌봄이 문제다. 남편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다른 가족에게 돌봄을 부탁하게 된다. 다행히도 손을 벌렸을 때,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기꺼이 들어주는 한 가족이 있어 든든하다. 해님이가 2년 6개월일 때 큰...

  • 손가락수와 발가락수손가락수와 발가락수 |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 수학

    조영미 | 2012.04.28

    • 3년 8개월봄이 가까운 2월 말, 천안 근처의 눈썰매장을 찾았다. 사람이 많지 않아, 어렵지 않게 눈썰매를 타고 또 탈 수 있었다. 눈이 있어 겨울이 제일 좋다는 아이들이기에 마냥 즐겁기만 하다. 한참을 타고 나서 엄마가 ‘눈썰매를 많이 ...

  • 아이 자람의 시간에 따른 전래아기놀이 (3)아이 자람의 시간에 따른 전래아기놀이 (3) | 임재택의 생태유아교육

    임재택 | 2012.04.23

    ▶ 기어다니고, 잡고 서려고 할 때쯤부터 12. 꼬네꼬네 ·동작  아기의 몸을 바로 세워 손바닥에 두 발을 올려놓고 "꼬네꼬네(고네고네)" 하면 아기가 떨어지지 않으려고 몸을 꼿꼿이 펴며 뒤뚱뒤뚱 거린다. ·의미  '꼬네꼬네'는 아기의 몸이 ...

  • 아이 자람의 시간에 따른 전래아기놀이 (2)아이 자람의 시간에 따른 전래아기놀이 (2) | 임재택의 생태유아교육

    임재택 | 2012.04.23

    전래아기놀이 두 번째로 아기가 혼자 앉을 수 있을 때쯤부터 기어다니기 시작할 때쯤의 놀이 5가지를 소개한다. 엄마나 아빠는 물론 어른들이 아기를 돌보면서 사랑과 기쁨, 정성과 기도로 아래의 놀이를 자주자주 해서 아기의 몸과 마음에 익혀 ...

  • 내 안의 나 알게 공감이 최고 보약내 안의 나 알게 공감이 최고 보약 | 교육학자 부부의 삶은 교육

    하태욱·차상진 | 2012.04.23

        부엌일을 할 때 라디오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부엌일은 일부러 좋아하는 프로그램 시간대에 맞추어 하곤 하지요. 어느 날 저녁, 그날도 역시 라디오를 틀어놓고 밀린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인기 작사가이자 라디오 디제이로도...

  • 3년 2개월, 수의 순서를 알아가요3년 2개월, 수의 순서를 알아가요 |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 수학

    조영미 | 2012.04.11

    ■ 3년 2개월 사과를 한 개 먹으면서 "내가 한 개 먹는다"라는 말을 한다. 엄마가 내친 김에 물어본다. 엄마: "누나도 먹으면 몇 개야?", 해님이: "두 개“ 엄마: "엄마도 먹으면 몇 개야?", 해님이: "세 개" 엄마: "아빠도 먹으면 몇 개야?", 해님이:...

  • 반대말을 생각할 수 있어요반대말을 생각할 수 있어요 |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 수학

    조영미 | 2012.03.28

        ∙3년 4개월 한 동화책을 읽는다. 책 본문의 ‘기차가 천천히 달렸습니다’라는 구절을 읽어 주고 다음 구절로 넘어가려는데 순간, 해님이가"기차가 빨리 달리면?"이라고 묻는다. 갑작스런 물음에 대충 간단히 답을 해주고 계속 동화책을 ...

  • 수를 사용하는 맥락을 알아가요수를 사용하는 맥락을 알아가요 |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 수학

    조영미 | 2012.03.13

    3년 3개월 논산 근처 연산 시골에 아는 단독주택에 놀러 갔다. 오래된 집이지만 햇볕이 따뜻하고 마당이 있어 아이들이 놀기에 좋다. 그 집 화장실 변기 위에 앉아 얼굴에 잔뜩 힘을 주고서 "왜 이 집은 세탁기가 두 대야?" 라고 묻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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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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