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여름철 피부미인 만드는 여주오미자피클여름철 피부미인 만드는 여주오미자피클 [2]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3.08.20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조금만 햇빛에 노출되어도 땀이 저절로  나고, 피부가 끈적거리는 요즘이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얼굴은 땀이 많이 나면 더 끈적거리게 되고 세안하지 않고 덧바를 경우에는 피부가 숨을 못쉬게 된다. 얼굴이...

  • 여름철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토마토묵밥여름철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토마토묵밥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3.07.25

    여름은 노출의 계절, 옷으로 가리고 있던 살들이 부끄러움을 타는 시기가 왔다. 살이 찐 사람들은 마른 사람에 비해 땀을 많이 흘리고 더위를 많이 타서 여름철에 기운없다는 분들도 많다. 그래서 기운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데, 대부분의...

  • 맛있고 건강한 생강계피 두유쉐이크맛있고 건강한 생강계피 두유쉐이크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3.07.04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일지라도 참을성을 가지고 삼켜야 할 정도라면 즐겁지 않은 일이다. 음식이란 감정을 만들어내고, 음식을 함께 나누는 사람들과의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며, 때로는 스트레스를 푸는 통로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일단 음식은 맛...

  • 여름철 소화기를 보하는 들깨채소보양탕여름철 소화기를 보하는 들깨채소보양탕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3.06.20

    여름철이면 늘어나는 식중독 사고의 원인은 높아진 온도와 습도 때문에 음식물이 평소보다 빨리 상하는 데 있다. 음식물만 탈이 나는 게 아니다. 우리 몸도 달라지는 기후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특히 소화기가 허약한 사람들은 배에서 소리가 나면...

  • 갈증 심하고 땀 많이 흘릴 때는 황기맥문동죽갈증 심하고 땀 많이 흘릴 때는 황기맥문동죽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3.06.10

      때 이른 여름 고온현상이 계속되면서 급속하게 체력이 떨어지는 분들이 많아졌다. 외출하기도 싫을 만큼 쳐지고 의욕이 없어지면서 밥맛까지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땀을 다른 사람들보다 평소에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은 날이 더워지면 곤...

  • 간기능 회복을 돕는 구기자가지찜간기능 회복을 돕는 구기자가지찜 [2]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3.05.23

    한약사가 된 후 처음으로 강의를 시작했을 때가 생각난다. 4주간 진행되는 강의를 하러 갈 때마다, 나는 체질별 요리를 한 가지씩 선보였다. 사람들 앞에서 강의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대신 약초를 응용한 ...

  • 자연면역보강제 , 발아현미 쑥버무리자연면역보강제 , 발아현미 쑥버무리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3.05.09

    현미를 발아시킨 발아현미는 현미보다 영양이 더 우수하다. 모름지기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들은 자손을 건강하게 낳아 번창하게 하는 일만큼 열정을 갖는 일은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새싹은 그 식물의 효능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으면서 그 ...

  • 집에서 만드는 간단한 발효효소, 토마토청집에서 만드는 간단한 발효효소, 토마토청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3.04.25

    세계 어디를 가나 장수하는 사람들의 식단을 조사해보면 공통적으로 채식위주의 식단과 발효식품을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효란 미생물이 분비하는 효소의 작용으로 음식물을 삭혀서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변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보다 전...

  • 자연치유의 메카, 아유르베다 센터의 믹스베지터블자연치유의 메카, 아유르베다 센터의 믹스베지터블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3.04.12

    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도로 온 지 보름이 지나, 본격적인 치료와 공부에 대한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병원을 찾아가 보기로 했다. 바로 영성과 의학을 결합시켜 운영되는 히말라야 대학병원의 아유르베다 센...

  • 인도식 콩스프인도식 콩스프 | 기린의 채식 레시피

    이현주 | 2013.03.29

    한 겨울에 강의를 다니다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다친 다리가 일을 놓지 못하고 계속 강행군을 했더니 급기야는 절뚝거릴 정도가 되었다. 평소에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강의를 해왔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몸이 아픈것은 마땅한 이유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