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교육
  • 놀이가 최고의 훈육놀이가 최고의 훈육 | 아빠와 함께

    권오진 | 2017.05.24

    나는 두 아이가 있다. 큰 아이는 26살이고 직장에 다닌다. 막내는 22살, 이제 보름이 지나면 군대에 간다. 나는 아이들을 거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키웠다. 아이들이 유아 시절, 떼를 쓰는 경우가 많지 않았고, 무엇을 던지거나 혹은 친구들과...

  • 펫트병으로 60종의 만들기를 하다펫트병으로 60종의 만들기를 하다 [1] | 아빠와 함께

    권오진 | 2017.04.14

    지난 2월 1일부터 펫트병으로 만들기를 시작했다. 작년 말에 도시농부를 공부하면서 펫트병으로 다양한 화분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동기부여가 되었고, 이에 고무되어 자신감이 충만해졌다. 아파트에는 매주 화요일이 재활용 수거일이다. 이를 알고...

  • 봄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서는 것봄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서는 것 | 아빠와 함께

    권오진 | 2017.03.10

    지난 2월 19일, 강의를 마치고 오는 도중 양재 꽃시장에 들렀다. 그리고 수선화와 히야신스 구근 7개를 구입했다. 집에 와서 심지 화분을 만들어서 심었고, 또한 멋진 화분 케이스를 만들어 심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어느 날, 거실에서 tv...

  • 거실에서 야구놀이 어떻게?거실에서 야구놀이 어떻게? | 아빠와 함께

    권오진 | 2017.02.23

    드디어, 거실에서 야구를 할 수 있는 야구 배트를 발명했다. 이제 유아들은 거실에서 아빠와 마음껏 야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더구나 돈도 들지 않는다. 그저 펫트병 2개를 연결하면 배트가 된다. 야구공은 신문지 1장만 있으면 금방 만든다. ...

  • 책을 사랑하게 된 딸, 그 비법은?책을 사랑하게 된 딸, 그 비법은? | 아빠와 함께

    권오진 | 2017.02.14

    <아빠 놀이 효과 3>  신촌에서 자취하는 딸에게 전화가 왔다. “아빠, 곧 이사를 하는데 한 번 오셔서 집에 가져갈 짐을 챙겨주세요”라고 한다. 그...

  • 창의성은 내 아이의 성장동력창의성은 내 아이의 성장동력 | 아빠와 함께

    권오진 | 2017.01.24

    <아빠 놀이 효과 2>   창의성의 사전적인 의미는 많은 지식과 경험이 융합되어서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그것이 강하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힘이 생긴다. 요즘말로 표현하자면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는 그 무엇이나 혹은 새...

  • 좋은 부모란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좋은 부모란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 | 아빠와 함께

    권오진 | 2017.01.16

    아침에 출근할 때, 나는 아버지의 방문을 열고 인사를 하고 나간다. 그런데 아들은 그 소리를 어떻게 알아들었는지 갑자기 방문을 열더니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를 한다. 밤이 되면 보통 9~10시에 퇴근한다. 그러면 먼저 아버지에게 인사를 한...

  • 아이와의 놀이, 아빠에게 더 좋다아이와의 놀이, 아빠에게 더 좋다 | 아빠와 함께

    권오진 | 2016.12.28

    <아빠 놀이 효과 2>     결혼을 하고 아내가 임신을 하면 누구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가슴이 설렌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면 대부분 3살까지는 양육과 훈육에서 좋은 엄마, 좋은 아빠다. 그러나 4살이 되면서 떼를 쓰고, ...

  • 놀이는 곧 집중력 트레이닝놀이는 곧 집중력 트레이닝 | 아빠와 함께

    권오진 | 2016.12.21

    <아빠 놀이 효과 1>  삶에서 집중력은 중요하다. 면도할 때, 조금만 방심하면 살을 베이거나 혹은 몇 가닥의 털을 덜 깎는다.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다가 잠시 딴생각을 하는 순간, 빠져나가야 할 톨게이트를 놓친 경우도 있다. 그런데 집...

  • 부모 노릇하는 생활 놀이부모 노릇하는 생활 놀이 | 아빠와 함께

    권오진 | 2016.12.08

    엄마의 입장에서 내 아이가 3살이라면 무엇을 가르쳐주고 싶을까? 5살, 7살, 9살이라면 어떻게 키우고 싶을까? 물론 영어를 잘하는 아이, 궁극적으로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사실, 위의 것은 작은 목표이며, 속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