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어쩔 수 없이 젖을 끊어야 한다면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8.26

    모유는 보통 돌까지는 기본이고 두 돌까지 먹여도 좋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떼도록 하는 것인데 아무리 마음을 굳게 먹고 모유 수유를 하더라도 피치 못할 사정으로 젖을 끊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

  • 첫 돌까지 모유 수유 원칙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8.26

    백일 정도 되면 모유 수유가 그전보다 편해집니다. 아기도 엄마 젖에 적응되어 잘 먹고, 엄마도 몸이 많이 회복되어 편한 마음으로 모유 수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백일부터 한 돌까지는 정말 모유 수유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백일이 지나면서부...

  • 초보 엄마들이 많이 물어보는 이유식 궁금증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8.26

    첫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온갖 궁금증이 생깁니다. 특히 먹이는 일만큼은 건강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그때그때 궁금증을 해소 못 하면 이유식을 제대로 진행할 수 없게 됩니다. 요즘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궁금증을 쉽게 풀곤 하는데 대부분 경...

  •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한방 이유식 원칙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8.26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의 가장 큰 소망이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우려면 무엇보다 먹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들이 그대로 아기의 몸과 두뇌를 만들기 때문이지요. 이유...

  • 이유식이 아이의 평생 입맛을 결정합니다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8.26

    백일부터 돌까지는 모유 수유만큼이나 이유식을 잘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아기가 자라 모유나 분유만으로는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없고, 서서히 밥 먹을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기가 이유식을 할 때가 되면 엄마들은 알게 모르게 긴장을...

  • 첫돌까지 엄마가 알아야 할 자연주의 육아법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베이비트리 | 2011.08.26

    우리나라에서 돌잔치는 예로부터 행해져 오는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양반만 했던 행사가 아니라, 서민, 천민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도 빠짐없이 챙겼던 중요한...

  • 땀띠가 너무 심해요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8.23

     전에는 습기가 많고 더운 여름철에 땀띠가 잘 생겼는데,실내 온도가 높은 요즘에는 겨울철에도 땀띠가 잘 생깁니다. 신생아는 어른보다 체온 조절 기능이 미숙하고 양기가 충만하여 같은 환경에서도 땀을 더 많이 흘립니다. 또한 땀을 식히는 피...

  • 울긋불긋 기저귀 발진 고치기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8.23

    기저귀를 안 차는 아기는 없습니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생후 2년간은 늘 기저귀를 차고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이 기저귀를 잘 관리하지 못하면 연약한 아기 피부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저귀에 묻은 대소변에서 나오는 각종...

  • 아토피가 생겼는데 어떻게 하죠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8.23

    아토피는 생후 2개월 이후에 주로 발생합니다. 후천적인 환경이나 음식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기혈이 정체되어 얼굴이나 팔다리의 접히는 부분에 주로 발생합니다. 태열과 달리 아토피는 자연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낫더라도 재발할 우려가 크지요. ...

  • 아기에게 태열기가 있대요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8.23

    아기를 키우는 엄마라면 아기가 보이는 작은 증상 하나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태열기입니다. 사실 태열기 자체가 병은 아닙니다. 태열은 아기에게 흔히 보이는 열적인 증상, 즉 얼굴이 붉어지거나 별다른 이유 없이 좁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