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두드러기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9.06

     한방에서는 두드러기를 담마진이라고 부릅니다. 불규칙한 지도나 원 모양으로 피부가 부풀어 오르면서 약간 창백한 색깔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가렵기도 합니다. 한 번 생기면 며칠 동안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때도 잦습니다. 심할...

  • 골치 아픈 아토피 바로 잡기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9.06

     ‘기묘하다’, ‘정체를 알 수 없다’라는 어원을 가진 아토피(atopy). 아토피는 심한 가려움과 진물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들뿐더러, 한 번 걸리면 좀처럼 고치기 어려운 만성 질환입니다. 완쾌가 어려운 질환이다 보니 ‘아토피’란 말만 들어도 엄...

  • 잘못 관리하면 태열이 아토피가 됩니다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9.06

    돌 전 아기는 질환이 없어도 얼굴과 몸에 피부 문제가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바로 태열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태열은 심각하게 보지 않았습니다. 그냥 두어도 자연스럽게 없어졌으니까요. 하지만 환경오염, 잘못된 식습관 문제가 심각한 요즘...

  • 귀가 건강한 아기는 신장이 튼튼합니다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9.06

    귀는 타고난 정기를 담고 있는 신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즉, 귀는 신장의 기운을 반영합니다. 영유아기 가장 흔한 귀 질환은 중이염입니다. 중이염은 아기가 감기에 걸렸을 때 코의 염증이 귀로 번지면서 생깁니다. 중이염은 영유아의 85%가 한 번 ...

  • 입병이 잘 생기면 비위와 심장을 다스립니다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9.06

    한의학적으로 입은 비위에 속하고, 혀는 심장에 속합니다. 비위의 기운이 약하고 냉하면 아기가 맑고 거품이 있는 침을 많이 흘립니다. 비위와 심장에 열이 쌓이고 면역력이 약할 때는 아구창에 걸리기도 합니다. 만일 아기가 입 병에 자주 걸린다면...

  • 코가 건강하면 폐도 건강합니다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9.06

    한의학적으로 코는 폐 건강과 연관이 있습니다. 폐 기운이 떨어지면 코를 골거나 페가 차지거나 더워지면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또한 코는 신선한 공기를 몸 안으로 들여보내고, 탁한 공기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 간의 기운을 나타내는 눈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9.06

    한의학에서는 이목구비가 오장육부와 연결되어 있다고 보는데 그중에서 눈은 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따라서 눈에 이상이 생기면 간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눈에 병이 있다고 우리 몸에서 눈만 떼어서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백일이 지나면...

  • 엄마들이 자주 묻는 감기 궁금증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9.06

    돌 전 아기의 감기는 잘 다루어야 합니다.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이 시기의 감기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건강 체질이 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증상만 없애려고 함부로 약을 써도 안 되고, 면역력을 키워준다...

  • 감기에 강한 체질을 만드는 자연주의 생활법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9.06

    감기의 가장 큰 원인은 면역력 결핍이기 때문에 감기를 예방하려면 면역력을 길러줘야 합니다. 평소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아기가 감기에 잘 걸립니다. 면역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입니다. 감기는 전염성이 강한 질환입니다. 건강한 아이가 감기...

  • 감기는 돌 전에 가장 많이 걸립니다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09.06

    아기들은 태어날 때 엄마로부터 받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생후 6개월 이후부터 돌 전까지 자주 감기에 걸립니다. 계절적으로는 1월, 4~5월, 9월 등 환절기에 감기에 잘 걸리는데, 그 이유는 온도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