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아토피 치료는 자연주의 육아가 정답입니다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베이비트리 | 2011.10.10

      아토피성 피부염은 복용 약이나 연고만 갖고 완전히 치료할 수 없습니다. 의식주 환경이 바뀌지 않으면 치료가 완전히 되지 않아 쉽게 재발합니다. 의사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특히 엄마의 노력과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질환이 바로 아토피...

  • 아토피 아기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10.10

        아토피는 아기에게 가장 무서운 병 중 하나입니다. 잘 낫지 않을 뿐 아니라 피가 나도록 긁어야 할 만큼 가렵습니다. 어떻게든 아토피를 피하려고 임신부터 출산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지만, 어느 날 보면 아기 피부에 발진이 돋아...

  • 소음인 아기가 많이 하는 차멀미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10.10

    멀미는 기차나 자동차, 배, 비행기 등을 탔을 때 어지럽고 메스꺼우며 토하는 증상입니다. 기차나 자동차 등을 타는 동안 너무 괴로워하지만, 일단 내리고 나면 증상이 사라집니다. 한방에서 볼 때 멀미는 비위계통이 허약한 아기의 위장 안에 ‘...

  • 아기는 왜 토할까요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10.10

      사실 돌이 지나면서부터는 잘 토하지 않는데, 한의학에서는 구토의 원인을 크게 두 가지로 봅니다. 먼저 비위가 약하고 찬 기운이 있어 토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아기는 얼굴이 희고, 손발이 차며, 소변을 자주 보고, 마르고 왜소합니다. 두...

  • 해열제 없이 열 이기기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베이비트리 | 2011.10.10

      한의학에서는 열을 속열과 외감열로 나누어 다룹니다. 평소 몸속에 축적되었던 열이 몸 상태에 따라 밖으로 나올 때 속열이 많다는 말을 씁니다. 외감열이란...

  • 일시적으로 빈혈이 올 수 있습니다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10.10

      엄마 뱃속에서 받은 철분은 생후 6개월 이후로 점차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성장이 왕성한 이 시기에 적혈구가 많이 소비되면 아기 몸의 철분은 늘 모자라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돌이 지나면 분유를 떼고 생우유를 먹게 되는데, 우유는 철분이...

  • 우리 아기 도대체 왜 안 먹는 걸까요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베이비트리 | 2011.10.10

        얼러도 보고, 소리도 질러보고, 입맛 돋운다는 음식을 들이밀어도 당최 반응이 없는 아기를 보면 속이 터질 지경입니다. 말이라도 제대로 할 줄 알면 좋겠는데 ...

  • 먹여야 할 음식 vs 먹여선 안 되는 음식먹여야 할 음식 vs 먹여선 안 되는 음식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10.10

      돌이 지나면 아기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잘 먹게 됩니다.이때부터는 엄마가 아기의 먹을거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잘 먹는다고 아무거나 함부로 먹이면 꼭 뒷탈이 따르게 마련입니다.꼭 먹여야 할 음식과 먹이면 안 될 음식이 무엇인...

  • 밥이 주식이 되는 돌 이후 성장식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 2011.10.10

      이제부터 아기는 본격적으로 밥을 먹게 됩니다. 그동안 이유식을 제대로 진행했다면 어른처럼 밥과 반찬을 먹을 수 있습니다. 만일 아직도 아기가 고형식을 씹는 데 익숙하지 않다면 이유식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육아에 늦은 때...

  • 웃으면서 모유 떼기 | 전찬일의 자연주의 육아

    베이비트리 | 2011.10.10

     먹던 음식을 바꾸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또 없습니다. 병이 나 한동안 죽을 먹어야 하거나, 외국 생활로 밥 대신 빵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