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해결사가 아니라 지지자가 되어라해결사가 아니라 지지자가 되어라 [1]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10.26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중의 한명인 ‘그린’의 아빠는 하버드대의 교수였다. 매우 성공한 아빠로서 자녀에게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그린’은 ‘마크 저커버그’와 함께 facebook의 원시적 버전인 facemash를 같이 만들었다. 그런데...

  • 전통교구 가베, 선생님 보다는 부모 손길로...전통교구 가베, 선생님 보다는 부모 손길로...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10.11

    가베의 인기가 시들한 이유내 아이들이 유아 때에는 가베와 같은 전통교구가 유행을 하였다.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도 필수 수업 중 하나로 운영되었고, 고가임에도 가베를 구입하는 엄마들이 많았다. 단순한 교구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오랫동안...

  • 줄넘기 습관이 기초체력을 키운다줄넘기 습관이 기초체력을 키운다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10.07

    초등학교에 진학하면 줄넘기 급수인증시험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줄넘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가 많다. 줄넘기는 체력과 협응력이 발달되어야 가능한 운동이다. 그럼에도 부모들의 조급증으로 줄넘기도 선행학습을 하는 경우가 꽤 되는 모양이다. 초...

  • 아이 스마트폰 약 되려면아이 스마트폰 약 되려면 [1]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09.26

    여학생은 카카오톡, 남학생은 게임 길을 걷다가 급한 메시지에 답을 하여야 할 때가 있었다. 시간이 바빠 멈추어서 답을 하기도 어렵고 메시지도 급하여 걸으면서 메시지를 보내다가 계단에서 넘어져 엉덩방아를 찧은 적이 있었다. 다행이 큰 상...

  • 영어를 잘하려면 의사소통할 기회를 만들어라영어를 잘하려면 의사소통할 기회를 만들어라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09.19

     언어교육에 대한 강의를 하던 중 6세 아이에게 영어를 처음 시키는데 듣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해서 하루종일 영어그림책 CD를 틀어놓고 있다고 자랑하던 어머니가 있었다. 그 때 나는 아이의 뇌는 멀티태스킹을 힘들어한다는 말을 하면서 요...

  • 무조건 영어DVD를 많이 보여준다고 아이의 귀가 뚫리지는 않는다무조건 영어DVD를 많이 보여준다고 아이의 귀가 뚫리지는 않는다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08.18

    국제학회에서 젊은 교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질문을 하나 하려고 하더라도 한참 생각을 해야 하는 나와는 달리 어떤 표현에 있어서나 거침이 없다. 만찬 때 프리토킹을 잘하는 주니어 교수에게 영어를 잘하는 비결이 무어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

  • [칼럼] 영어책 읽어주기, 서툰 발음이라도 괜찮아[칼럼] 영어책 읽어주기, 서툰 발음이라도 괜찮아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08.09

    부모들은 내가 그림책으로 영어교육을 하라고 하면 보통 언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요즘은 3~4세부터 영어 그림책을 보여주고, 영어를 가르치는 집이 많다. 리듬감이 뛰어난 영어가 생활 속으로 들어온다면 아이가 자연스...

  • 인공지능시대에 영어는 필요한가?인공지능시대에 영어는 필요한가?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07.22

    인공지능시대에 대비하는 유아교육을 주제로 강의를 한 적이 있다.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영어가 정보활용이라는 측면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이야기하였다. 그 때 어떤 어머니가 이런 질문을 하였다. “수백가지 ...

  • 한글떼기, 문자보다는 이해력이 중요하다한글떼기, 문자보다는 이해력이 중요하다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07.04

    문자보다는 배경지식이 중요인공지능의 시대에는 수많은 정보의 핵심을 파악하고, 거기에 다른 생각을 덧붙여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는가가 중요하다. 따라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책 읽은 습관을 만들 필요가 있다. 초등학교 아이의 경...

  • 책상보다는 거실의 식탁에서 공부하게 하라책상보다는 거실의 식탁에서 공부하게 하라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06.24

    해외학회에 갔다가 돌아온 어느 날이었다. 오랜만에 아이와 같이 밥을 먹었는데, 아이가 게눈 감추듯이 밥을 먹고는 일어나서 자기 방에 가는 것이다. 아이와 밥을 같이 먹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싶고 아이 얼굴도 보고 싶은데 아이는 부모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