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책 줄줄 읽는다고 마냥 좋을까책 줄줄 읽는다고 마냥 좋을까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0.09.27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초등학교 아이의 경우 공부는 안하고 책만 읽어서 고민하는 부모도 많다. 글자로 된 책을 읽지 않고 학습만화만 읽는다고 걱정하는 부모도 있다. 책읽기가 아이의 두뇌 발달에 좋다는 사실이 널리 퍼지면서 부모들은...

  • 머리는 좋은데 공부 못하는 이유머리는 좋은데 공부 못하는 이유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0.09.20

    똑똑하지만 오히려 산만하고 충동적인 아이들이 많아졌다. 똑똑하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지능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능이 높다는 것은 아이의 신경 시스템이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것이지 집중력이 좋다거나 끈기가...

  • 아이의 기억력을 높이려면아이의 기억력을 높이려면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0.09.13

    학습은 경험을 통해 두뇌가 변화하는 과정이다. 즉, 아이가 경험하고 학습할 경우에는 뇌에 물리적, 화학적 흔적이 남게 된다. 인간의 뇌는 크게 일상 경험을 기억하는 공간기억 체계와 사실과 기능을 기억하는 사실기억 체계의 두 가지 형태로 구...

  • 아이 집중력 이렇게 하면 쑥쑥아이 집중력 이렇게 하면 쑥쑥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0.09.13

    지능이 아무리 좋아도 집중력이 떨어지면 자기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아이의 재능을 충분하게 발휘하게 하기 위해서는 집중력을 어렸을 때부터 키워줄 필요가 있다. 집중력이란 ‘한 가지 일에 관심을 두고 골몰하는 상태’로서, ‘여러...

  • 놀이는 아이의 모든 것놀이는 아이의 모든 것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0.09.09

    창의력은 문제 해결력이다. 아이가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의식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를 발견해야 해결의 실마리를 얻게 된다. 아이는 자신의 호기심을 채우고 문제를 극복하려고 여러 가지를 시도한다. 문제의식은 아이로...

  • 자연은 면역력과 창의력의 샘자연은 면역력과 창의력의 샘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0.08.31

    조기교육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칼비테는 다른 아이보다 늦된 아들이 대학생이 되었을 때 다른 아이와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게 하기 위해 신생아 시기부터 교육을 시작하였다. 청각을 발달시키기 위해 옆에서 자상한 목소리로 시를 읽고, 매번 다른 ...

  • 창의력 최절정기는 몇 살?창의력 최절정기는 몇 살?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0.08.24

    프랑스 유치원에서는 매년 역사적 유적지나 건축물을 견학하는 체험교육을 시킨다. 오전에는 견학을 하고, 오후에는 견학한 것을 그림으로 그려보게 한다. 또한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아이들이 글을 읽고 쓸 때, 그것에 연상되는 그림을 함께 그리도...

  • 아이의 사고력 키워야 창의력 ‘쑥쑥’아이의 사고력 키워야 창의력 ‘쑥쑥’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0.08.19

    아이 사고세계 끊임없이 변화하고 풍부해져 아이의 사고 세계는 정지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주위의 대상물을 자극해서 외부 세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이런 아이의 능동적인 행동이 사고 세계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이의 사...

  • 엄마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이엄마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이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0.08.09

    한 연구자가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 북인도산 원숭이를 출생 후 6-12시간 동안 어미 원숭이와 분리시켜 실험실에서 길렀다. 어린 원숭이는 두 가지 종류의 대리모 원숭이에 의해 키워졌는데, 즉 한쪽은 철사로 감겨있는 원통 모양의 원숭이였고 다...

  • 세로토닌, 행복·공부 ‘전도사’세로토닌, 행복·공부 ‘전도사’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0.08.04

    세로토닌은 아이의 정서에 깊이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로 수면이나 기억, 식욕 조절 등에 관여하며 아이에게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이 호르몬은 행복을 느끼게 하는데 이 호르몬이 부족하면 우울증에 걸리기 쉽고 자극이나 통증에 민감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