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뇌 성격 4가지, 맞춤 공부법뇌 성격 4가지, 맞춤 공부법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8.04.05

    아이의 기질이나 성격의 유형을 알면 아이에게 맞는 맞춤 공부법을 제시할 수 있다. 아이의 기질이나 성격의 유형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아이에 대하여 좀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다 바람직한 공부지침을 마련할 수 있다. 아...

  • 남자아이의 뇌 vs 여자아이의 뇌남자아이의 뇌 vs 여자아이의 뇌 [1]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8.04.02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가진 학습방식의 차이 중의 일부는 성별에 따른 인지적 차이에서 비롯된다. 물론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특정한 방식으로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학습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이들이 선택하는 학습방식은 성별에 따른 인...

  • 강점지능으로 창의적인 업적을 이루려면강점지능으로 창의적인 업적을 이루려면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8.03.22

    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는 뇌의 특정 부위와 관련된 여덟 가지 종류의 지능을 확인하였다. 그는 아이는 모두가 이러한 다양한 지능들 사이에서 강점과 약점이 따로 있다고 주장한다. 부모는 매일 일정 시간 동안 아이의 강점을 이해하고 강점과 연...

  • 공부, 의지일까 습관일까공부, 의지일까 습관일까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8.02.28

    순영이는 최근에 시험성적이 떨어져서 고민이다.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마음이 산란하여 평소보다 시험성적이 좋지 않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시험에 대한 불안도 생겼다. 평소보다 실력이 나오지 않으니 위축이 되고 적극적인 생각도 하지 ...

  • 내 아이에 맞는 학습 양식 유형은?내 아이에 맞는 학습 양식 유형은?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8.02.13

    형제들 중에 한 명은 공부를 잘하는데 한 명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첫째는 잘하는데 둘째가 못하는 경우, 부모가 자녀 교육에 대한 자신감...

  • 4차산업혁명 시대의 공부두뇌4차산업혁명 시대의 공부두뇌 [1]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8.02.07

    유대인의 부모는 아이가 36개월이 되었을 때 책에다 꿀을 묻힌 다음 아이에게 핥게 하면서 “학문은 이 꿀처럼 달콤한 것이다”라고 가르친다. 학문함으로써 하느님이 창조한 세계를 더 선하고 아름답게 가꿀 수 있다고 아이에게 주지시키는 것이다...

  • 자존감 있어야 콜라보레이션 가능자존감 있어야 콜라보레이션 가능 [1]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8.01.18

    흔히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영재교육기관에 들어가면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영재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지적인 자극이 아니라 정서지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부모는 이를 제대로 인...

  • 취학 전에 전두엽을 키우세요취학 전에 전두엽을 키우세요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8.01.11

     역사 영재인 H 군은 대통령 대국민 보고회에 참석하여 장관에게 “가끔 건물을 지으려는 곳에서 유물이 발견되어 건축이냐 유물이냐를 두고 대립하는 경우가 있는데 역사현장과 유물을 잘 보존해달라”는 발언과 청원을 하여 세간에 알려졌습...

  • AI시대, 감각이 경쟁력AI시대, 감각이 경쟁력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12.18

    2013년 3월 9일 이세돌 9단은 자신이 잡은 흰 돌을 반상에 털석 놓으며 허탈한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이세돌이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에게 불계패한 것입니다. 이세돌 9단은 첫 번째 대국이 끝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알파고에 대해 두 가...

  • 뇌가 변해야 창의력이 생깁니다뇌가 변해야 창의력이 생깁니다 [1]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11.29

    아인슈타인의 뇌 아인슈타인은 1955년 4월 이스라엘 건국 7주년 기념행사의 연설을 준비하다가 쓰러져 뇌출혈로 사망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사체 부검을 맡았던 프린스턴 병원의 병리학자 토머스 하비 박사는 아인슈타인의 뇌를 240조각으로 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