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자궁내 시간은 태뇌를 위한 시간자궁내 시간은 태뇌를 위한 시간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02.20

    태뇌에서 아기의 뇌로 태아의 발달은 태뇌의 발달을 의미하며, 아기의 출생은 아기 뇌의 출생을 의미한다. 아기에게 문제가 생기면 그것은 아기의 뇌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10개월간의 자궁내 시간은 태뇌를 위한 시간이다. 태아는 한정된 자궁 속...

  • 태뇌를 발달시키는 태담태뇌를 발달시키는 태담 [1]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02.04

    태뇌의 발달 성인의 뇌 무게는 자기 체중의 2-3%에 불과하지만 태아의 뇌 무게는 자기 몸무게의 10%가 넘는다. 성인은 이미 뉴런의 대부분이 세포분열을 끝낸 상태지만 태뇌는 세포분열이 왕성히 이루어지고 있다. 태뇌는 임신 개월 수가 많아지면서...

  • 임신과 양육에 대한 엄마의 자세임신과 양육에 대한 엄마의 자세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01.21

     후성유전학 2011년 8월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첫아이를 낳은 산모의 평균연령이 31.25세로 2009년에 비해 0.29세 높아졌다. 30세가 넘어 초보 엄마의 대열에 합류한 요즘 엄마들은 분명히 우리의 어머니와는 다른 세대다. 요즘 엄마들은 좋은...

  • 우리나라 창작 그림책 잘 고르고 잘 읽는 법우리나라 창작 그림책 잘 고르고 잘 읽는 법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01.09

      5-6세 아이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한다. 자기중심적이던 아이가 타인을 이해하기 시작하여 양보심도 생긴다. 관계의 욕구가 있어서 자기 것을 친구에게 빌려주기도 하지만 기분이 나쁠 때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며 쉽게 변덕을 ...

  • 생활습관 그림책 잘 고르고 잘 읽는 법생활습관 그림책 잘 고르고 잘 읽는 법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3.12.31

    3-4세는 밥 먹기, 세수하기, 양치질하기 등 기본 생활습관이 형성되어야 하는 시기다. 고집을 부리고 떼를 쓰는 아이와 종일 부대껴야 하는 현실에서 부모가 객관적이며 안정된 감정을 일관되게 유지하기란 어렵다. 아이의 마음이 어떠한지 잘 알고...

  • 사물그림책 잘 고르고 잘 읽는 법사물그림책 잘 고르고 잘 읽는 법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3.12.18

    아이들은 아주 천천히 주변 세상에서 두드러져 보이는 부분들에 이름 붙이기를 부모로부터 배운다. 하지만 모든 것에 이름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일반적으로 18개월 정도 되었을 때다. 아기에게 처음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으로 적합한 것은 일...

  • 유아기 그림책 평생의 경쟁력유아기 그림책 평생의 경쟁력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3.12.02

    두뇌발달의 기본은 ‘언어’ “지니가 태어난 지 13년만에 한 이웃의 신고로 마침내 엄마와 탈출했다. 처음으로 세상에 나온 지니는 발성기관, 성대, 뇌기능에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언어력은 몇 가지 의성어가 전부였다. 언어학자와 심리학자들이 지니...

  • 기억력 발달과 배경지식, 그리고 그림책기억력 발달과 배경지식, 그리고 그림책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3.11.27

    자랄수록 스토리를 좋아하는 건, 기억력의 발달 때문 태아도 기억을 할까? 노스캐롤라이나대학의 안소니 드캐스퍼는 엄마들에게 일주일에 두 번씩, 6주에 걸쳐 ‘모자 속의 고양이’라는 그림책을 아기에게 읽어주게 했다. 6주가 지난 뒤 실험에 참여...

  • ADHD의 증가, 주의집중력과 그림책의 관계ADHD의 증가, 주의집중력과 그림책의 관계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3.11.13

    남의 말을 듣지 못하는 아이들, 종이책을 잘 보지 못하는 아이들 영유아는 스스로 호기심에 이끌려 세상을 탐색해야 하며 까꿍놀이와 같이 엄마와 상호작용을 해야 뇌가 발달한다. 엄마와 말을 주고받으면서 모국어를 발달시켜야 할 영아기에 영어비디...

  • 애착형성에서 감정조절까지, ‘정서지능’을 높이다애착형성에서 감정조절까지, ‘정서지능’을 높이다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3.10.21

    ‘애착형성’에 유용한 매개체로서의 그림책 아기는 태어나자 마자 울고, 생후 4주에는 미소를 지을 수 있다. 아이는 웃는 것보다는 울어댈 때가 더 많은데, 아기의 울음은 슬픔의 표현이 아니다. 아기의 울음은 거의 대부분 불쾌함의 표현이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