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언어발달에는 경험과 학습이 성공의 열쇠언어발달에는 경험과 학습이 성공의 열쇠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5.01.29

    신성로마제국의 프리드리히 2세는 “바벨탑을 쌓은 후에 사람들의 언어가 다르게 나뉘었다”는 성경구절을 읽고 그 이전의 언어는 어떤 것이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는 언어의 기원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잔인한 실험을 시행하였습니다. 갓난 ...

  • 뇌발달을 위한 운동지침뇌발달을 위한 운동지침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5.01.15

    아이는 어떤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유산소 운동이 무산소 운동보다는 효과적이며, 걷기,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을 통해서 신체활동을 많이 한 아이일수록 기억력이 좋고, 기억력과 관계되는 대뇌피질의 두께가 두껍다고 합니다. 뉴질랜...

  • 연령별 뇌발달과 적기교육연령별 뇌발달과 적기교육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5.01.05

      아이의 뇌는 크게 5단계로 나누어 발달하게 됩니다. 오감각이 발달하고 뉴런을 연결하는 시냅스가 급격히 발달하는 24개월까지의 1단계, 종합적인 사고와 정서적 안정의 기초를 다지고 관계를 통한 학습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지고, 전두엽과 변...

  • 성격강점을 키워주어라성격강점을 키워주어라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11.27

    숙고형 아이 vs. 충동형 아이 유아 시기의 아이는 크게 숙고형과 충동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숙고형인지 충동형인지의 판단은 아이의 반응 시간과 오답수를 고려해서 결정합니다. 반응 시간이 평균보다 느리고 오답수가 평균보다 적은 아이는 숙...

  • 영재에 이르는 뇌, 1만시간의 법칙영재에 이르는 뇌, 1만시간의 법칙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11.10

    감수성기에 맞추어 적절하게 자극하고 교육하자 뇌의 무게는 전체 체중의 2%밖에 나가지 않지만, 몸 전체 에너지의 20%를 소비합니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칼로리가 많이 소비되므로 머리를 쓰면 저절로 다이어트가 됩니다. 뉴런을 따라 이동하는 ...

  • 영재성은 가능성을 의미합니다영재성은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10.27

    영재두뇌는 타고나는 것일까? 지능에 관한 유전적 영향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로 증가합니다. 따라서 영유아 시기는 환경의 의해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지능검사 결과의 변화가 많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안정되어 가며, 중고등학교에 들어가면 ...

  • 임신 9개월(33-36주)의 두뇌태교임신 9개월(33-36주)의 두뇌태교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10.14

       태아의 뇌: 배냇짓을 하고 꿈을 꾼다태아는 피하지방이 늘어나 포동포동한 몸이 되고, 피부를 보호해주는 하얀 태지도 더욱 두꺼워진다. 발육이 거의 다 된 상태로 상대적으로 움직일 공간이 좁아져 움직임이 둔해지지만, 외부 자극에...

  • 임신 8개월(29-32주)의 두뇌태교임신 8개월(29-32주)의 두뇌태교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10.10

    태아의 뇌: 단기 기억이 형성되기 시작하며 소리의 강약을 구분한다. 성숙한 뇌는 수많은 고랑들 때문에 굴곡이 심하고 쭈글쭈글하다. 두개골에 의해 부피가 제한되더라도 뇌의 표면적이 늘어날 수 있는 것은 이 고랑들 때문이다. 고...

  • 임신 7개월(25-28주)의 두뇌태교임신 7개월(25-28주)의 두뇌태교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09.22

    태아의 뇌: 많은 뉴런이 생성되며 대뇌표면에 주름이 생긴다 임신 16-19주까지는 뇌세포가 성숙하지 않아서 느낄 수 없지만, 뇌세포가 조직화되기 시작하는 임신 24-26주 이후에는 태아도 오감으로 모두 느낀다. 소뇌가 크게 발달하고, 대뇌에도 표면...

  • 임신 6개월(21-24주)의 두뇌태교임신 6개월(21-24주)의 두뇌태교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4.09.04

    태아의 뇌: 외부와 교류한다. 임신 20주에는 냄새를 맡아 뇌로 전달하는 기관이 만들어지고, 냄새의 정보를 판독하는 뇌도 상당히 발달해서 태아는 항상 같이 호흡하는 엄마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임신 21주에 입 속에 성인보다 더 많은 미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