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두 아이 키우기, 이것만은두 아이 키우기, 이것만은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02.24

    둘째를 키울 때 엄마들은 첫째를 키우며 겪었던 경험을 기반으로 아이를 키운다. 그러나 여기에 위험요소가 있다. 첫째를 키우며 익혔던 방법이 둘째에게도 적용되리라는 법은 없다. 다만 참고할 수 있을 따름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어떤 행동...

  • 둘째 아이 계획 중이세요?둘째 아이 계획 중이세요?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02.03

    둘째를 꺼리는 이유우리나라의 가구당 평균 자녀 수는 1.63명으로 전 세계 최저 수준이다.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둘째를 낳는 것을 포기하는 부모들이 많다는 뜻이다. 부모들이 선뜻 둘째 낳기를 꺼리는 것은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크다. 한 아이...

  • 불안의 시대에 부모의 역할불안의 시대에 부모의 역할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7.01.18

    부모의 불안 부모는 아이가 자신의 잠재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면서 불안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부모가 학부모가 되면서 부모의 불안은 더욱 심해진다. 부모는 치열한 입시 경쟁의 현실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 인공지능시대에 논리수학지능 키우기인공지능시대에 논리수학지능 키우기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12.08

    인공지능 시대에는 과학자가 예술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 새 시대의 융합형 인재가 되려면 과학적인 독서와 예술적인 통찰이 강해야 한다. 지금까지의 IQ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지능은 바로 논리수학지능이다. 논리수학지능은 사물이나 개...

  • 영어교육에 있어서 유아영어학원의 의미영어교육에 있어서 유아영어학원의 의미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12.07

      요즈음 외래에는 언어발달이 늦어서 오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특히 유아영어학원을 다닌다는 아이들에게서 그런 현상이 많아지고 있다. 이 아이들은 언어발달이 늦을 뿐 아니라 의사소통이나 사회적 기술에서도 위축되어 있고 소극적이다. 유아영...

  • 콜라보레이션에 필요한 반응억제력 키우기콜라보레이션에 필요한 반응억제력 키우기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11.22

    반응억제력이 부족한 아이들 요즈음 반응억제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많아졌다. 전시회에서 보기만 하여야 하는데 손을 대는 아이도 많고, 눈앞에 장난감이 보이면 바로 사달라고 떼를 쓰기가 일쑤다. 이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질 뿐 아니라 감정 조절...

  • 해결사가 아니라 지지자가 되어라해결사가 아니라 지지자가 되어라 [1]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10.26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중의 한명인 ‘그린’의 아빠는 하버드대의 교수였다. 매우 성공한 아빠로서 자녀에게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그린’은 ‘마크 저커버그’와 함께 facebook의 원시적 버전인 facemash를 같이 만들었다. 그런데...

  • 전통교구 가베, 선생님 보다는 부모 손길로...전통교구 가베, 선생님 보다는 부모 손길로...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10.11

    가베의 인기가 시들한 이유내 아이들이 유아 때에는 가베와 같은 전통교구가 유행을 하였다.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도 필수 수업 중 하나로 운영되었고, 고가임에도 가베를 구입하는 엄마들이 많았다. 단순한 교구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오랫동안...

  • 줄넘기 습관이 기초체력을 키운다줄넘기 습관이 기초체력을 키운다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10.07

    초등학교에 진학하면 줄넘기 급수인증시험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줄넘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가 많다. 줄넘기는 체력과 협응력이 발달되어야 가능한 운동이다. 그럼에도 부모들의 조급증으로 줄넘기도 선행학습을 하는 경우가 꽤 되는 모양이다. 초...

  • 아이 스마트폰 약 되려면아이 스마트폰 약 되려면 [1] | 김영훈의 두뇌교육

    김영훈 | 2016.09.26

    여학생은 카카오톡, 남학생은 게임 길을 걷다가 급한 메시지에 답을 하여야 할 때가 있었다. 시간이 바빠 멈추어서 답을 하기도 어렵고 메시지도 급하여 걸으면서 메시지를 보내다가 계단에서 넘어져 엉덩방아를 찧은 적이 있었다. 다행이 큰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