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교육
  • 행운 눈앞에 있잖아행운 눈앞에 있잖아 |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

    권귀순 | 2018.08.10

     행운 전달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글·그림, 김경연 옮김/풀빛·1만2000원<난 커서 바다표범이 될 거야>의 독일 그림책 작가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의 신작 그림책 <행운 전달자>가 나왔다. 인간으로 변신했다 바다표범 가죽을 잃어버리...

  • 마음이 아프지 않나요?마음이 아프지 않나요? |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

    베이비트리 | 2018.08.10

    [책과 생각] 한미화의 어린이책 스테디셀러이상하게 파란 여름케이트 디카밀로 지음, 김경미 옮김/비룡소(2016)가끔 현실이 더 비현실 같은 순간이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까 싶은 불행, 믿었던 사람의 믿을 수 없는 행동, 그러나 이것...

  • 별과 별 사이에서 ‘안녕’을 묻는 마음별과 별 사이에서 ‘안녕’을 묻는 마음 |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

    베이비트리 | 2018.08.10

    안녕달 작가의 새 그림책버려진 강아지와 소시지 할아버지홀로 있는 존재들의 조용한 안부 안녕-안녕달 그림책안녕달 지음/창비·2만2000원안녕? 안녕! 안녕… 반갑고 고맙고 슬픈 말. 안녕.어느 별인지, 무슨 사연인지 알 수 없지만 이곳에선 찻잔, 크레...

  • 특별한 날 특별 음식, 맛이 춤춘다특별한 날 특별 음식, 맛이 춤춘다 | 이안의 동시 사용 설명서

    이안 | 2018.08.08

    짜장 요일방주현 오늘 급식은 짜장면이다! 호로록, 한 입 먹으면콧잔등에맛있는 짜장 점 일곱 개 호로록 호로록, 두 입 먹으면입가에맛있는 짜장 수염 두 가닥 마주앉은 친구가웃는 소리도짜장짜장 하는 날―〈동시마중〉(2017년 5...

  • 가짜놀이 14가지 유형 분석가짜놀이 14가지 유형 분석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8.08.02

    요즘, 아이와 놀아주지 못하는 아빠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아이와 놀기만 하면 울리는 아빠도 있고, 싸우기도 한다. 때론, 놀이가 부담스러워서 일부러 퇴근을 늦게 한다. 이래저래 놀이를 경험하지 못하고 성장하는 아이들이 많다. 문제는 ...

  • [7월 27일 어린이·청소년 새책] 굿 나이트 스토리즈 포 레벨 걸스 외[7월 27일 어린이·청소년 새책] 굿 나이트 스토리즈 포 레벨 걸스 외 |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

    베이비트리 | 2018.07.27

     굿 나이트 스토리즈 포 레벨 걸스-세상에 맞서는 100명의 여자 이야기 세상에 맞서 싸운 100명의 여성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 뉴질랜드의 비밀 첩보원 낸시 웨이크, 브라질의 파도타기 선수 마야 가베이라, 중국의 관현악단 지휘자 장셴...

  • 미래에 대비하는 통계라는 무기미래에 대비하는 통계라는 무기 |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

    베이비트리 | 2018.07.27

    통계랑 내 인생이 무슨 상관이라고-청소년을 위한 통계 이야기김영진 글, 송진욱 그림/책숲·1만3000원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것은 미래다. 미래를 안다면 다가올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유리한 조건을 먼저 확보할 수 있다. 그래서 옛날...

  • 아이 ‘나’와 어른 ‘나’의 만남아이 ‘나’와 어른 ‘나’의 만남 |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

    양선아 | 2018.07.27

     나조수경 글·그림/한솔수북·1만7000원하얀 바탕에 싱그러운 초록잎을 몸 속에 담은 한 사람이 미소를 짓고 있다. 이 사람은 파란 줄을 손에 잡고 있다. 그 끈을 따라가면 뭔가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만 같다. 조수경 작가가 글을 쓰고 ...

  • 한 오백년 푹 자고 났더니 강남이 왜 이래?한 오백년 푹 자고 났더니 강남이 왜 이래? |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

    권귀순 | 2018.07.27

    잠도 잘 자고 놀기 잘 하는잠귀신 노리의 강남 ‘출타기’잠 못자는 사람 다 모여라한밤중에 강남귀신김지연 글·그림/모래알·1만3000원역시 이 기록적인 더위에는 귀신이 반갑다. 빌딩 숲의 열기가 이글대는 서울 강남에 귀신이 나타났다니, 기왕 온 ...

  • 화장 하면 흉 안 하면 조롱, 어쩌라고!화장 하면 흉 안 하면 조롱, 어쩌라고! | 이유리의 그림 속 육아 코드

    이유리 | 2018.07.18

    대학을 졸업하고 6년간 일간지 기자로 일했었다. 수습기자 시절, 나는 잠을 3시간도 못 자며 새벽까지 경찰서와 병원 응급실을 돌곤 했었다. 그렇게 잠자는 시간을 쪼개가며 일할 때도 나는 화장하고 다녔다. 여기자도 얼마 없던 시절이라 모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