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교육
  • 양육 원스톱 아파트를 허하라(상)양육 원스톱 아파트를 허하라(상) [2]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2.01.02

    원스톱아파트의 장점은 대부분의 생활이 10분안에 접근할 수 있는 원스톱개념의 생활밀착형 공간으로서 행복한 양육과 삶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춘 미래형 아파트 단지이다. 특징으론 남녀노소에게 충분한 놀이공간과 문화공간...

  • 전래동화는 내면의 “보석 상자”입니다전래동화는 내면의 “보석 상자”입니다 | 아이교육, 그 새로운 발견

    이정희 | 2011.12.31

    전래동화는 내면의 “보석 상자”입니다.   아동심리학자 브루노 베텔하임은 35년 전 “아이들은 전래동화를 필요로 한다.”라는 책을 펼쳐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은 1970년대 중반 특히 독일에서 인구에 회자가 된 적이 ...

  • '몸으로' 하는 세계화 - 글로벌 시대를 위한 자녀교육'몸으로' 하는 세계화 - 글로벌 시대를 위한 자녀교육 [1] | 교육학자 부부의 삶은 교육

    하태욱·차상진 | 2011.12.29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드릴까요? 결혼 전, 직장 생활할 때의...

  • 두근두근, 즐거운 겨울철 놀이두근두근, 즐거운 겨울철 놀이 [1]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1.12.26

    부모는 아이를 사랑한다고 아이를 밖에 내보내려고 하지 않는다. 추운 겨울, 집에 있는 것이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럴수록 아이의 몸은 저항력이 약한 약골로 만들기 쉽다. 그것은 부모의 잘못된 사랑이다. 추울수록 아이와 야외로 나가보자. 추위를...

  • 12월 17일 새 그림 책12월 17일 새 그림 책 |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

    베이비트리 | 2011.12.21

    까마귀와 샘 까마귀는 샘 속에, 강 속에, 연못 속에 자신보다 더 훨씬 멋진 까마귀가 있다고 생각하며 부러워한다. 그렇지만 고무나무를 산불에서 구해주고 연못에 빠진 도마뱀을 돕는 등 훌륭한 일을 해낸 자신보다 더 멋지다고 여겼던 까마귀는...

  • 연령별로 답변이 달라져요연령별로 답변이 달라져요 |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 수학

    조영미 | 2011.12.20

    남동생의 아이가 1년 8개월 즈음 되었을 때, 이제 많은 말들을 알아듣는다. 심부름도 곧잘 한다. "할머니께 사과 좀 갖다 드릴까?" 했더니, 아무 말 없이 쪼르르 할머니께 다녀온다. "형아 어디 있어?" 라고 해님이가 어디 있...

  • 컴퓨터게임, 살인병기가 될 수도 있다컴퓨터게임, 살인병기가 될 수도 있다 [2]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1.12.19

    점점 아이들이 PC를 하는 시간이 점점 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의 뇌가 인스턴트식으로 변하고 있다. 그래서 부모가 통제하기가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 아이들의 뇌는 어릴수록 매일 쑥쑥 더 많이 자란다. 이는 어릴수록 PC에 더 많은 영향을...

  • 아이 자람의 시간에 따른 전래아기놀이 (1)아이 자람의 시간에 따른 전래아기놀이 (1) | 임재택의 생태유아교육

    임재택 | 2011.12.16

    전래아기놀이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전통문화에 스며있는 시대를 앞서간 선조들의 혜안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전래아기놀이는 현대의 메마른 육아에 생기를 불어넣고 미래세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마땅히 전승되어야 하는 무형의 보물...

  • 조기교육과 조기입학의 부작용을 아시나요?조기교육과 조기입학의 부작용을 아시나요? [16] | 아이교육, 그 새로운 발견

    이정희 | 2011.12.16

    조기교육과 조기입학의 부작용을 아시나요?   한국형 조기교육의 문제를 진단하고, 세계적인 교육경쟁력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자녀교육의 왕도를 찾는 것입니다. 우선 우리 사회에 일반적으로 퍼져있는 교육풍토와 고정관념을 들여...

  • 우리는 모두 불감증이다 -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오르가즘을 허하라우리는 모두 불감증이다 -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오르가즘을 허하라 [2] | 교육학자 부부의 삶은 교육

    하태욱·차상진 | 2011.12.14

    얼마전 떠들썩한 뉴스였던 고등학생 친모살해 사건이나 카이스트 자살 사건을 접하면서 우리는 끔찍해하고 슬퍼하고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었지만 빠른 시간 안에 모두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괴물을 키워놓고 느끼지 못하는 불감증 환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