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교육
  • 어처구니없는 양육환경과 대책어처구니없는 양육환경과 대책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2.04.16

    어처구니란 맷돌의 손잡이 부분을 말한다. 일상에서 ‘어처구니가 없네‘란 바로 맷돌에서 손잡이가 없을 때의 기분을 말한다. 아무리 훌륭한 맷돌이 있어도 어처구니가 없다면 그야말로 무용지물인 셈이다. 국민소득이 이미 2만불을 넘었고, 경제규모...

  • 공룡이 제일 좋아!공룡이 제일 좋아! | 아이 책 - 보도자료

    베이비트리 | 2012.04.12

    정교하고 생생한 3D 공룡 세계 탐험즐기고, 꿈꾸고, 배우는 공룡 화보!공룡, 아이들의 상상력을 가장 풍부하게 자극해주는 신비의 동물!정교한 최첨단 3D 컴퓨터 기법으로 창조되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공룡들의 세계가 펼쳐지는 놀라운 화보입니...

  • 3년 2개월, 수의 순서를 알아가요3년 2개월, 수의 순서를 알아가요 |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 수학

    조영미 | 2012.04.11

    ■ 3년 2개월 사과를 한 개 먹으면서 "내가 한 개 먹는다"라는 말을 한다. 엄마가 내친 김에 물어본다. 엄마: "누나도 먹으면 몇 개야?", 해님이: "두 개“ 엄마: "엄마도 먹으면 몇 개야?", 해님이: "세 개" 엄마: "아빠도 먹으면 몇 개야?", 해님이:...

  • 4월 7일 그림 새 책4월 7일 그림 새 책 |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

    베이비트리 | 2012.04.10

    우리 집엔 형만 있고 나는 없다동화 작가인 김향이씨의 창작 동화에 이덕화 그림 작가의 그림이 더해진 작품. 자신과 달리 공부를 잘하고 몸이 약한 형과, 그런 형에게 마음을 쏟는 엄마 때문에 속상한 민재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러나 엄마의 ...

  • 아빠랑 함께 접는 다이노 월드아빠랑 함께 접는 다이노 월드 | 아이 책 - 보도자료

    베이비트리 | 2012.04.10

    날카로운 발톱과 민첩한 행동으로 공룡들의 왕으로 군림하는 티라노사우루스부터 글라이더처럼 바람을 타고 하늘을 나는 프테라노돈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공룡 친구들을 생생한 화보 그림과 함께 종이접기로 만날 수 있습니다.17마...

  • [서천석의 내가 사랑한 그림책] 수호의 하얀 말[서천석의 내가 사랑한 그림책] 수호의 하얀 말 | 우리 아이 행복한 책읽기

    베이비트리 | 2012.04.10

    죽음이란 아이에겐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이다. 하긴 이제 막 인생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죽음이라니. 아이에게 죽음을 이야기한다는 것조차 부모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아이도 죽음을 마주친다. 가족 중 누가 죽을 수도 있고 반려동물을 떠...

  • 아리송한 “누리과정” 적용의 득과 실(1)아리송한 “누리과정” 적용의 득과 실(1) [2] | 아이교육, 그 새로운 발견

    이정희 | 2012.04.06

          새 학기 3월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에서 신입아동의 수에 따라 다르지만, 아이-학부모-교사 입장에서 소위 “적응기”를 맞이하기 때문에 한 해중에서 가장 분주한 시기입니다. 더욱이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5세 공통누리교육과...

  • 유아의 스마트폰게임, 경계경보 발령!유아의 스마트폰게임, 경계경보 발령!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2.04.02

    지난 주, SBS ‘우아달’ 자문위원으로 스마트폰 중독 어린이 크리닉을 하기 위하여 지방에 다녀왔다. 가족 구성은 부부와 4살된 스마트폰 중독어린이와 돌 된 동생, 그리고 할머니와 외할머니가 함께 산다. 우선 아이의 상태를 보면 그 증상이 ...

  • 반대말을 생각할 수 있어요반대말을 생각할 수 있어요 |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 수학

    조영미 | 2012.03.28

        ∙3년 4개월 한 동화책을 읽는다. 책 본문의 ‘기차가 천천히 달렸습니다’라는 구절을 읽어 주고 다음 구절로 넘어가려는데 순간, 해님이가"기차가 빨리 달리면?"이라고 묻는다. 갑작스런 물음에 대충 간단히 답을 해주고 계속 동화책을 ...

  • 미래의 놀이법, 동네방네 커뮤니티미래의 놀이법, 동네방네 커뮤니티 [1] | 권오진의 아빠 놀이 학교

    권오진 | 2012.03.19

      오늘은 쑥개떡을 만드는 날이다. 10시가 되니 삼삼오오 가족들이 모이고, 눈 인사를 한 후에 비닐봉지를 들고 사라진다. 11시가 되니 봉지에 쑥을 가득담아 돌아온다. 모두 10가족이 가지고 온 쑥을 모으니 그 부피가 태산처럼 높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