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칼럼
  • 여성의 속 근육이 진짜 건강의 비결!여성의 속 근육이 진짜 건강의 비결!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4.07.17

       필자는 이 칼럼의 첫 회부터 꾸준히 남성과 다른 여성의 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나 문득 이런 질문을 다시 던져보고 싶다. 정말 여성과 남성의 몸은 다른가? 다르다! 그럼 과연 얼마나 다른가? 항상 궁금했던 ...

  • 아내의 홧병 내리는 3천원짜리 특급 처방아내의 홧병 내리는 3천원짜리 특급 처방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4.06.16

      아내가 “당신은 결혼을 한번 해 봤던 사람 같아~”라는 말을 하면서 애정 어린 눈으로 쳐다보았다. 오랜 연애 기간을 거친 후에 결혼한 사이에 이 무슨 해괴한 망언과도 같은 말인가? 여러 오해를 유발할 수 있는 말이어서 먼저 그 정...

  • 여성 건강과 숫자 3여성 건강과 숫자 3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3.11.07

    우리가 가위바위보로 뭔가를 결정할 때 삼세판으로 정하자는 이야기를 한다. ‘삼’, ‘3’ 이라는 숫자는 참 친근하게 다가온다. 물론 우리가 소싯적에 무슨 시험이든지 간에 잘 모르겠으면 3번을 찍으라는 주문과도 같은 말도 있었지만, ‘3’...

  • 폐경은 병이 아니야!폐경은 병이 아니야!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3.11.04

    가을이 왔다. 기온이 떨어지고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이 왔다. 이 때가 되면 여성 질환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필자의 전화통에 불이 난다. 추운 날씨에 전화기를 잡고 있는 손은 따뜻하니 좋긴 하다. 바로 폐경기 관련 원고 청...

  • 임신 중 입덧 한의약 치료는 어떨까요임신 중 입덧 한의약 치료는 어떨까요 [1]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3.05.23

    임신 중 입덧에 대한 한의약 치료에 대한 오해와 효과, 안전성에 대해서 수다 떨어요~

  • 임신 중 입덧 초기 치료는 침으로 치료하자~!임신 중 입덧 초기 치료는 침으로 치료하자~!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3.02.01

      최근 우리나라가 ‘초저출산국’에서 11년 만에 탈출했다는 반가운 기사를 보았다. 하지만, 아직은 출산율이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임산부를 위한 사회적, 경제적 분야 등의 다양한 노력 뿐 만 아니라, 임신 중 생기는 문제들에...

  • 태교는 과학이 아닙니다. 철학입니다태교는 과학이 아닙니다. 철학입니다 [1]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2.11.30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는 강의에 가서 “요즘 임산부(姙者)는 이상한 것을 먹고, 차가운 곳에 앉아서…그 기르는 도리를 지키지 못하여…”라고 임산부들의 식생활 주의사항을 말한다면, 좀 고리타분한 스타일의 한의사가 하는 의례히 하는 말...

  • 산후풍 예방은 임신 전부터, 치료는 산후 3~5개월 되기 전산후풍 예방은 임신 전부터, 치료는 산후 3~5개월 되기 전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2.10.11

          산후풍은 왜 우리나라 산모들만 괴롭히는 것인가~? 그 원인은 사실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미국에서 살다가 그곳에서 출산한 우리나라 사람에게도 산후풍이 생길 수 있다. 필자의 진료실에는 자주 미국에서 출산 한 후에 산후풍...

  • 시리고 저린 산후풍, 억지땀 내면 악순환시리고 저린 산후풍, 억지땀 내면 악순환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2.10.09

      진료실 입구에 들어서는 환자분의 복장이 심상치 않다. 한 여름인데도 슬쩍 보기에도 두꺼워 보이는 긴팔 옷에 목도리, 마스크, 모자를 쓰고 그 위에 담요까지 덥고 있다. 환자분이 어디가 불편해서 왔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산후풍...

  • 임신 30% 자연유산 초기 석 달이 중요임신 30% 자연유산 초기 석 달이 중요 | 황덕상의 女 보세요

    황덕상 | 2012.08.31

        “삶과 죽음” 항상 가슴으로 느껴지는 말이다. 우리 일생의 처음과 끝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저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단어들이다. 한방부인과 진료실에 있으면서, 새 생명의 탄생 소식이나 임신 성공을 들을 때는 뛸 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