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교육
  • 우리 함께 ‘도서관 수영장’에서 헤엄칠래요?우리 함께 ‘도서관 수영장’에서 헤엄칠래요? [2] | 정봉남의 책 읽어주는 도서관

    정봉남 | 2016.08.19

    “와아, 천국이다!” 도서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아이들마다 한결같이 내뱉는 첫 마디가 똑같다. 폭염에 이만한 곳이 어디 있으랴. 시원하고 눈치 안 봐도 되니까 아이들에겐 최고의 피서지다. 모르긴 해도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우는 소리가 없는 ...

  • 아무도 찾아가지 않는 눈물아무도 찾아가지 않는 눈물 [1] | 정봉남의 책 읽어주는 도서관

    정봉남 | 2016.08.08

    “가갸거겨 고교구규 그기가 라라러려 로료루류 르리라” 문 닫기 10분 전, 이제 집에 갈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노래가 쫑쫑 흘러나온다. 그러면 마법의 주문 같은 ‘가갸거겨’를 꽁알꽁알 따라부르며 도서관을 한 바퀴 휘이 돈다. “오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