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하필이면 꼭 이럴 때에 아이가 더 보채는 까닭하필이면 꼭 이럴 때에 아이가 더 보채는 까닭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6.09.06

     추석이 다가옵니다. 명절이 되면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들의 마음은 더욱 바빠집니다. 장시간 차를 타고 고향에 내려가야 하고, 음식 장만도 해야 하고, 아이도 돌봐야 하는 삼중 고통에 시달리니까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렇게 특별한 날에 ...

  • 감자 같은 남편, 남편 같은 감자감자 같은 남편, 남편 같은 감자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6.08.23

    베이비트리 생생육아 필자들의 인생 이야기는 참 맛있습니다. 아이를 키운다는 점에선 같지만, 어쩌면 집집마다 그렇게 다양한지요. 많은 필자 가운데 아이 키우는 이야기 말고도 부부 생활에 대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분이 ‘세 아이와 세...

  • 아버지 직업란에 농업 대신 상업이라고 썼던 기억 저편아버지 직업란에 농업 대신 상업이라고 썼던 기억 저편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6.07.26

    베이비트리 필자 홍창욱씨는 2011년부터 ‘뽀뇨아빠’라는 필명으로 아빠 육아기를 썼습니다. 이때만 해도 엄마가 아닌 아빠가 어린아이를 전담해 키우며 일상생활을 온라인에 공개하는 일이 흔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그는 도시에서 제주로 이주했습니...

  • 누구 아빠, 누구 아들보다 각자 자기의 이름 석 자로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6.07.13

    이번 주 베이비트리에서는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라는 생생육아를 쓰고 있는 필자 강남구씨의 글(goo.gl/q9bZk3)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글은 조회 수가 12일 현재 1만1600건이 넘었습니다. 강씨는 갑작스럽게 아내와 사별...

  • 공부방 책상보다 식탁, 밥상머리 교육 어때요공부방 책상보다 식탁, 밥상머리 교육 어때요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6.06.29

    이주의 육아공감  부모님들의 책상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6~7살부터 아이의 공부방을 만들고 멋진 책상을 들여놓는 분도 있고, 아이에게 집중력을 길러주겠다며 독서실 책상을 들여놓는 분도 있더군요. 초등학교 3학년만 되어도 많은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