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둘째가 입학했습니다둘째가 입학했습니다 [2]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3.08

    둘째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2년 전 딸이 입학할 때처럼 마냥 걱정되지는 않았습니다. 누나가 학교 다니는 것을 옆에서 지켜봤으니, 아들은 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아이는 각자 다르고, 아들과 ...

  • 독자 찾아 삼만리…가지 뻗는 베이비트리독자 찾아 삼만리…가지 뻗는 베이비트리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2.21

    이번주에는 베이비트리에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베이비트리의 네이버 포스트 계정 (http://post.naver.com/babytreestory)에 팔로어가 2만명이 넘었습니다. 지난해 5월 포스팅을 시작했으니 8개월여 만에 2만여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셈입니다.네...

  • 아이가 사전 보고 화났다 “그건 입양이 아니라 납치”아이가 사전 보고 화났다 “그건 입양이 아니라 납치”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2.07

    곱디고운 자식이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다면, 그 뒤 내가 사는 세상이 어떻게 비춰질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뇌종양을 앓던 자식을 먼저 보낸 ...

  • 뭣이 중헌디!  “지저분하게 대충”뭣이 중헌디! “지저분하게 대충”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1.24

    공부하기 전에는 무조건 책상부터, 방부터 치우는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무엇이든 줄 맞추고, 색깔을 맞춰야 만족했지요. 공책에 글씨를 쓰다가도 한...

  •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그만큼 다른 소원빌기나라마다 독특한 문화…그만큼 다른 소원빌기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1.10

    새해 들어 베이비트리 필자·독자들이 분주합니다. 어떤 필자는 독자들과 약속한 글을 꼬박꼬박 쓰겠다고 다짐하기도 하고, 어떤 독자는 아주 오랜만에 커뮤니티 게시판에 새해 인사를 올려주기도 했습니다. 필자 정봉남 순천 기적의도서관 관장은 올...

  • [육아 공감] 부모 말은 짧을수록 좋아요[육아 공감] 부모 말은 짧을수록 좋아요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6.12.28

        지난주에 웹진 베이비트리에서는 ‘아이에게 잔소리 줄이는 4가지 방법’(https://goo.gl/g7CvzP)이라는 카드 뉴스를 내보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 부모에게 도움...

  • 다름과 차별의 차이다름과 차별의 차이 [1]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6.12.14

    지난주 베이비트리에서는 남아들만 다니는 미술교육 기관을 소개했습니다. 이 기사는 13일 현재 조회수가 4만2535를 기록하고, 한겨레 페이스북에서도 좋아요 241명,&nb...

  • 게임, 어른들은 몰라요 왜 나쁜 것만은 아닌지게임, 어른들은 몰라요 왜 나쁜 것만은 아닌지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6.11.30

    디지털 세상이 펼쳐지면서 부모는 아이를 물가에 내놓은 것처럼 불안하기만 합니다. 게임에 중독이 되지는 않을지, 폭력적인 영상이나 음란물에 노출되지는 않을지&...

  • 남자사람친구와 불륜 사이남자사람친구와 불륜 사이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6.10.19

    “선배 <공항 가는 길> 봤어요? 저는 주말에 정주행했어요. 꼭 보세요. 꼭!”드라마 한 편 볼 여유 없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꼭 보라는 후배의 말에 요즘 인기 있다는 이 드라마를 이제야 봤네요. 드라마에서는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군...

  • 지진이 일상인 일본, 엄마의 생생 대처법지진이 일상인 일본, 엄마의 생생 대처법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6.10.05

    지난달 발생한 경주 지진의 여진이 계속되면서 지진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지진에 대해서 이웃 나라 일본만큼 경험이 많은 나라는 없을 것입니다. 지난주 베이비트리에서는 16년째 일본에서 아이 둘을 키우며 일상생활 속에서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