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언어 영재가 부럽다면 수다쟁이 부모 되세요언어 영재가 부럽다면 수다쟁이 부모 되세요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10.11

    영재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영재를 자주 만나온 베이비트리 필자 김영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지난주 영재의 명암과 관련한 글(동영상으로 언어 교육? 부모가...

  • 사립유치원의 ‘사심’, 국공립 확대의 명분사립유치원의 ‘사심’, 국공립 확대의 명분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9.20

    두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니지만, 이번 사립유치원의 휴업 예고 및 번복 사태를 보며 남일 같지 않았습니다. 두 아이를 민간 어린이집에 4~7살까지 보냈...

  • 살충제 달걀, 아이와 열공  “정신 안 차리면 또 당해”살충제 달걀, 아이와 열공 “정신 안 차리면 또 당해”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8.22

    살충제 달걀 사태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식탁에 가장 많이 오르는 먹거리인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으니 그 어느 때보다도 국민의 불안감은 높...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6.28

    ‘돈, 돈, 돈’ 하는 세상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돈 없으면 사람 취급 못받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번주 베이비트리에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돈으로 ...

  • 기력 떨어지면 곰국? ‘녹색 영양’ 샐러드밥!기력 떨어지면 곰국? ‘녹색 영양’ 샐러드밥!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6.13

    “에이, 먹을 것이 없네!”초등학교 1학년 아들은 식탁에 고기반찬이 없으면 이렇게 말합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호박볶음, 콩나물무침, 김치가 있...

  • 어린이식당 밥 한 끼 동네를 바꾸는 ‘씨앗’어린이식당 밥 한 끼 동네를 바꾸는 ‘씨앗’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5.31

     베이비트리에서는 최근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를 연재중인 윤영희씨의 글(어린이식당, 그 1년 동안의 이야기)이 훈훈한 감동을 줬습니다. 일본 사회에서 확대되고 있는 어린이 식당 시민운동 이야기였는데요. 어린이 식당은 일본 ...

  • 쭈쭈 없는 아빠 제주살이 팔년쭈쭈 없는 아빠 제주살이 팔년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4.19

    이번주 베이비트리에서는 뽀뇨아빠 홍창욱씨 생생육아기 ‘제주살이 8년, 살아보니 어때?’가 조회 수 5024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8년 전 홍씨는 빡빡한 서울살이에 종지부를 찍고 과감히 제주로 이주했습니다. 이후 처음 2년 동...

  • 회사 복귀 전 싱숭생숭 워킹맘으로 다시 출발!회사 복귀 전 싱숭생숭 워킹맘으로 다시 출발!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4.05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 3월 한달 동안 안식월 휴가를 썼습니다. 두 아이 곁에 붙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과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려고 무던히 애를 썼습니다. 회사 복귀 전날 마음이 싱숭생숭해 새벽 2시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아...

  • 둘째가 입학했습니다둘째가 입학했습니다 [2]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3.08

    둘째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2년 전 딸이 입학할 때처럼 마냥 걱정되지는 않았습니다. 누나가 학교 다니는 것을 옆에서 지켜봤으니, 아들은 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아이는 각자 다르고, 아들과 ...

  • 독자 찾아 삼만리…가지 뻗는 베이비트리독자 찾아 삼만리…가지 뻗는 베이비트리 | 이주의 육아공감

    양선아 | 2017.02.21

    이번주에는 베이비트리에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베이비트리의 네이버 포스트 계정 (http://post.naver.com/babytreestory)에 팔로어가 2만명이 넘었습니다. 지난해 5월 포스팅을 시작했으니 8개월여 만에 2만여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셈입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