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이가 정리를 못해요아이가 정리를 못해요 | 워킹맘을 부탁해

    양선아 | 2017.03.30

    봄이 되면 봄맞이 대청소를 합니다. 청소할 때마다 저희 집에는 물건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맞벌이 부부라 청소하고 정리할 시간이 부족한데, 남편이나 저나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합니다. 아이가 7살이 됐는데도 아직 3살 때 적은 어린이집...

  • 초등 돌봄교실 언제 확대되나요?초등 돌봄교실 언제 확대되나요? | 워킹맘을 부탁해

    양선아 | 2017.02.15

    딸이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됩니다. 1·2학년 때는 아이를 학교 돌봄교실에 맡겼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하게 맡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당장 3학년부터는 돌봄교실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딸은 이제 제가 퇴근할 때까지 방과후학교에 ...

  • 전업맘이 부러울 때전업맘이 부러울 때 | 워킹맘을 부탁해

    양선아 | 2017.01.18

    8살, 6살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대학 졸업 뒤 줄곧 일했고, 출산 뒤 두 아이 키우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회사에서 제가 원치 않는 부서로 인사가 났습니다. 화가 많이 났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꾹 참고 회사에...

  • 아이 친구 엄마가 교육관 강요해요아이 친구 엄마가 교육관 강요해요 [2] | 워킹맘을 부탁해

    양선아 | 2016.12.27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키웁니다. 한글 교육을 많이 하지 않아 아들이 한글을 잘 모르는 상태로 입학했어요. 당연히 선행학습을 많이 한 아이들보다 학습 능력이 약간 뒤처집니다. 그래도 서서히 한글을 익히고, 친구들과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고 ...

  • 아이 둘 각각 다른 보육기관에 보낸다면?아이 둘 각각 다른 보육기관에 보낸다면? | 워킹맘을 부탁해

    양선아 | 2016.11.29

    5살, 3살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큰아이는 집 근처 어린이집에 다니고, 3살 아이는 육아휴직을 해 제가 돌보고 있어요. 곧 복직하는데, 둘째아이도 내년부터 큰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 보낼 예정입니다. 그런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

  • 도우미 구했다고 남편이 집안일 안 해요도우미 구했다고 남편이 집안일 안 해요 | 워킹맘을 부탁해

    양선아 | 2016.10.13

    4살, 6살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남편과 저는 둘 다 설거지, 빨래, 청소를 싫어합니다. 그동안 집안일 문제로 계속 다퉜습니다. 결국 비용이 들더라도 시간제 도우미를 고용해 집안일과 아이들 어린이집 등원 부담을 덜기로 했습니다. 도...

  • “아들~ 이 로봇 이름이 뭐야?”“아들~ 이 로봇 이름이 뭐야?” [2] | 워킹맘을 부탁해

    양선아 | 2016.09.13

    내년에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유치원에서 한글을 배우는데, 아직까지 제대로 한글을 읽고 쓸 줄 몰라요. ‘바다’처럼 받침 없는 한글은 겨우 읽는데, 받침이 들어간 한글은 못 읽어요. 제 주변에는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한다고 일을 ...

  • 엄마보다 할머니가 더 좋대요엄마보다 할머니가 더 좋대요 | 워킹맘을 부탁해

    양선아 | 2016.07.25

    육아휴직 뒤 회사로 복귀한 지 7개월 정도 지났어요. 2살 아이를 시어머니께서 잘 돌봐주십니다. 그런데 요즘 제 마음이 헛헛해요. 엄마인 저보다 할머니를 더 따르는 딸을 보면서 ‘아이가 할머니와 애착이 잘 형성됐구나’ 안심되면서도 뭔가 서...

  • 미운 4살, 엄마한테만 생떼를 부려요미운 4살, 엄마한테만 생떼를 부려요 | 워킹맘을 부탁해

    양선아 | 2016.06.24

    야근이 많아 주말이면 집에 널브러져 있는 워킹맘입니다. 최근 들어 4살 아이가 엄마한테만 생떼를 부려 고민입니다.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엄마를 세게 때리거나 물건을 던지는 방식으로 화를 표현해요. 얼마 전 아이가 놀이터에 가자고 ...

  • 아이 떼쓸 때, 같이 화를 내버렸어요아이 떼쓸 때, 같이 화를 내버렸어요 | 워킹맘을 부탁해

    양선아 | 2016.06.07

    4살 아들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줬는데, 아이스크림이 녹아서 옷과 손이 엉망진창이 됐어요. 닦자고 해도 막무가내로 싫대요. 집에 도착해 “손을 씻자”고 해도 싫다며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요즘 부쩍 떼가 느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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