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교육
  • 화장 하면 흉 안 하면 조롱, 어쩌라고!화장 하면 흉 안 하면 조롱, 어쩌라고! | 이유리의 그림 속 육아 코드

    이유리 | 2018.07.18

    대학을 졸업하고 6년간 일간지 기자로 일했었다. 수습기자 시절, 나는 잠을 3시간도 못 자며 새벽까지 경찰서와 병원 응급실을 돌곤 했었다. 그렇게 잠자는 시간을 쪼개가며 일할 때도 나는 화장하고 다녔다. 여기자도 얼마 없던 시절이라 모두의 ...

  • 더 넓은 세상으로 보내 줘야 할 ‘왼손’으로더 넓은 세상으로 보내 줘야 할 ‘왼손’으로 [3] | 이유리의 그림 속 육아 코드

    이유리 | 2018.06.19

     오늘 아침에도 큰아이와 다퉜다. 9살이 되면서부터 늘 이런 식이다. 먼저 후다닥 등교 준비를 마친 아이는 학교에 혼자 먼저 가겠다고 내게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