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모는 양육 시스템의 일부다부모는 양육 시스템의 일부다 [2]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4.02.04

      부모가 매일매일 내리는 결정은 가느다란 비단실과 같다. 그리고 아이들의 행복과 고통은 그것의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진화의 관점에서 볼 때 여기에 두 번째 이유가 있다. 부모들은 ‘교육’이라는 더 큰 시스템의 일부다. 우리 부모들...

  • 아이도 부모도 인정되는 관계아이도 부모도 인정되는 관계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3.11.05

      ‘조건적인 사랑’이라는 것은 ‘이러이러해야만 너를 받아들이겠다’라는 어떤 주관적 조건을 잣대 삼아 사랑할 대상을 심판처럼 저울질하는 태도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상대를 존재 자체로 인정하고 싸안는 태도라고 했을 때, 미란이 받...

  • 불안을 매개로 동기유발한 역효과불안을 매개로 동기유발한 역효과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3.07.18

      불안을 매개로 동기화된 아이는 삶의 목표를 불행을 피하는 데 두게 된다. 행복하기 위해 뭔가를 하는게 아니라 괴롭지 않기 위해 고통을 느끼지 않으려고 움직인다. 반면 즐거움에 대한 기대로 움직인 아이들은 자신을 즐겁고 행복하게 ...

  • 진심이 담긴 말진심이 담긴 말 [2]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3.06.05

      말은 진실이 담겨 있어야만 제대로 된 힘을 가질 수가 있단다. 누군가가 내 말을 듣게 하려면 진실을 담아 진심으로 말해야만 해. 그렇지 않으면 그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는 가벼운 말이 되고 말거야.오랜 세월 동안 우...

  • 마음의 밥을 먹이자마음의 밥을 먹이자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3.05.16

      인간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고, 또 마음이란 것이 있어서, 이 마음의 움직임에 따라 차이가 생깁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기르고자 하면 그 마음을 확실히 붙잡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의 마음이란 모양이 보이지 않기 때문...

  • 한 걸음만 뒤에서 바라보세요한 걸음만 뒤에서 바라보세요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3.05.14

      자녀의 ‘꿈’과 ‘자녀’ 중어느 편이 더 소중하세요?행여 자녀의 앞날 때문에 현재의 자녀를 숨 막히게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한 걸음만 뒤에서, 마치 남의 집 자식의 상황 바라보듯이 가만히 바라보세요. 그러면 내 자녀의 문제에 대...

  • 잘 놀아야 잘 키운다잘 놀아야 잘 키운다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3.05.13

      놀러오는 친구와 아이들을 위해 음식과 집을 준비하는 일이 쉬운 일만은 아니고 몸이 힘들 때도 있다.하지만,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깨달은 것은몸이 피곤하고 귀찮을 때일수록‘제대로 잘’ 놀아야 정신적인 피로만큼은 풀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