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실컷 울게 하자실컷 울게 하자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5.07.02

     아이가 부정적인 감정을 울음으로 풀고 싶어 할 땐 잠시 울게 놔두자. 아이가 울 때 상황을 설명할 필요도 없고 과하게 위로할 필요도 없다. 아이가 안정을 찾을 때까지 간단히 달래고 안아 주고 등...

  • 과거로의 여행과거로의 여행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5.07.01

    아이들이 날 너무 힘들게한다는 생각이 들 때는 살짝 마음 속에서 과거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 남편을 안아주세요남편을 안아주세요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5.07.01

    남편은 내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다. 힘들다 투정을 부릴지언정 내 힘겨움의 스트레스를 거기에 다 던지면 그 사람은 어찌 살겠노

  • 네가 하고 싶은 것은 뭐야?네가 하고 싶은 것은 뭐야?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5.06.29

    오늘은 아이들에게 원없이 놀았어? "네가 하고 싶은 것은 뭐야?" 하고 질문해봐요.

  • 금요일, 늦게 자도 괜찮은 날금요일, 늦게 자도 괜찮은 날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5.06.26

    오늘 하루만은 ‘늦게 자도 괜찮은 날’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주중에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이 항상 부족해보이는 아이들과 밤 늦도록 수다도 떨고 간식도 먹으면서요.

  • 아이야 터널 바깥으로 나가렴아이야 터널 바깥으로 나가렴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5.06.25

    부모로부터 안정감을 얻은 아이는 부모로부터 분리돼 자율적으로 행동하려 합니다.

  • 아이와의 시간에 집중하나요?아이와의 시간에 집중하나요?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5.06.24

     “차를 출발시키면서도 엄마는 여전히 아래를 보고 계세요. 문자 메시지를 보고 계신 거죠. 저한테 인사 한마디 없어요.”부모들은 그런 행동을 창피해하면서도, 정당화까진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해명하려 든다. 그들은 ...

  • 엄마는 아이의 불안을 모른다엄마는 아이의 불안을 모른다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5.06.23

    잠잘 때 괴물이 나타날까봐 걱정하는 아이, 부모가 죽을까봐 걱정하는 아이… 아동기에는 설명하기 힘든 두려움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나는 일하는 엄마다나는 일하는 엄마다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5.06.23

    아이를 키우면서 일하다보면 가끔씩 내가 육아때문에 업무에서 뒤처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 유아기 때 신뢰감, 창조성의 토대유아기 때 신뢰감, 창조성의 토대 | 오늘의 육아 한마디

    양선아 | 2015.06.19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그림책을 통해 우리는 아이와 마음을 교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