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속에서 아이들과 놀아주세요 일상속에서 아이들과 놀아주세요 | [과거] 서천석의 행복한 육아

    | 2011.05.17

    [서천석의 행복육아]     아이들과 논다는 것은 어느덧 비일상적인 행위가 되고 말았다. 예전의 부모들도 허리가 부러질 정도로 힘든 노동 속에 살았다. 그러나 일상에는 아이와 공유하는 시간이 충분했고, 많은 놀이가 있었다. 들에 나가 풀피리를 ...

  • 자녀의 상상 속 친구갖기, 걱정보다 격려를 자녀의 상상 속 친구갖기, 걱정보다 격려를 | [과거] 서천석의 행복한 육아

    | 2011.05.03

    [서천석의 행복육아] 만 5살이 되기 전의 아이가 상상 속의 친구를 갖는 경우가 종종 있다. 외동인 경우엔 좀더 흔하다. 존 버밍햄의 그림책<알도>에서 외로운 주인공에겐 알도라는 상상 속의 친구가 있다. 알도는 주인공의 좋은 친구가 되...

  • 손가락 빨기, 말릴까 말까손가락 빨기, 말릴까 말까 | [과거] 서천석의 행복한 육아

    | 2011.04.19

    [서천석의 행복육아] 손가락을 자주 빨면 이가 잘못 나고, 감기도 자주 걸린다는데 어떻게 멈춰 주냐는 돌잡이 부모의 하소연을 종종 듣는다. 손가락을 빨면 애정결핍이냐는 걱정도 흔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런 우려는 사실이 아니다. 손가락 빨...

  • ‘부드러운 거절법’ 거울 앞 연습을‘부드러운 거절법’ 거울 앞 연습을 | [과거] 서천석의 행복한 육아

    | 2011.04.05

    [서천석 행복육아] 즐거운 거절이란 아마 없을 것이다. 거절이란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마음이 불편하다. 요구를 하는 사람은 분명 필요해서 요구를 한 것이겠지만 부탁을 받은 사람은 또 나름의 입장이 있기 마련이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 불안한 아이 달래는 4가지 방법불안한 아이 달래는 4가지 방법 | [과거] 서천석의 행복한 육아

    | 2011.03.22

    [서천석의 행복육아] 이웃 나라의 지진으로 모두의 마음이 편치 않다. 그곳의 사람들은 오죽하겠느냐마는 보고 있는 이 땅의 사람들도 불안 반 안타까움 반이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기질적으로 불안이 높은 아이들은 연일 계속되는 지진 소식에 ...

  • 야단은 아이를 고치지 못한다야단은 아이를 고치지 못한다 | [과거] 서천석의 행복한 육아

    | 2011.03.11

    [서천석의 행복육아]  직업이 소아정신과 의사이다 보니 아이 키우기에 대해 이야기를 할 기회가 많다. 그럴 때면 “아이를 야단치지 말라는 거죠?”, “무조건 말을 들어주라는 이야기네요” 하며 단정하는 분들이 있다. 때로는 한참 말을 듣다가 ...

  •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한다면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한다면 | [과거] 서천석의 행복한 육아

    | 2011.03.08

    3월이면 종종 하는 상담이지만 그때마다 참으로 곤혹스런 내용이 있다. 아이가 어린이집 적응을 어려워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질문이다. 곤혹스런 이유는 “집에서 좀 데리고 있는 것이 좋겠다”고 하고 싶지만 그런 말이 도움이 되지도, ...

  • ‘이야기 들려주기’는 상상력의 샘 ‘이야기 들려주기’는 상상력의 샘 | [과거] 서천석의 행복한 육아

    | 2011.03.02

    [서천석의 행복 비타민] 세월이 가면서 우리가 잃어가는 것이 여럿 있다. 노래방이 생기면서 한 자락 노래를 뽑기가 어려워졌고, 네비게이션이 생기면서 지도를 보는 것이 쉽지 않다. 좋은 그림책이 많아진 것은 반갑지만 따뜻한 아랫목에서 옛 이...

  • 잠자리 언제까지 같이할까잠자리 언제까지 같이할까 | [과거] 서천석의 행복한 육아

    | 2011.02.23

    [서천석의 행복육아]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들의 위시 리스트를 들여다보면 종종 거창한 요람이 들어있다. 튼튼하고 안락한 요람 속에서 귀여운 아기가 잠들어 있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부모는 배가 부르다. 그러나 막상 아이가 태어나 보면 요...

  • 떼쓰기 대응, 참거나 폭발하기 사이떼쓰기 대응, 참거나 폭발하기 사이 | [과거] 서천석의 행복한 육아

    | 2011.02.10

     [서천석의 행복육아] 말을 듣지 않는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 나서 많은 부모들은 “내가 참았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한다. 어떤 부모들은 항변도 한다. “저도 참을 만큼 참다가 한바탕 한 거예요. 오죽하면 그랬겠어요.” 하지만 이러한 생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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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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