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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한약사'에 대해 1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미세먼지 많은 겨울철, 소화기와 기관지를 보하는 찐한 대추생강차미세먼지 많은 겨울철, 소화기와 기관지를 보하는 찐한 대추생강차

    by 이현주 | 2019. 01. 18

    겨울철에는 추운 실외보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 특히 요즘은 미세먼지가 심각한 수준이다보니 더욱더 실외활동이 줄어드는 게 사실이다.이 시기는 난방기구에 의존해서 열을 내기때문에 몸을 움직여서 체열을 올리는 일에 게을러진다. 그래...

  • 중학생이 여는 채식 식당중학생이 여는 채식 식당

    by 이현주 | 2018. 06. 21

    지난 4월, 기린한약국으로 9명의 중학생들이 찾아왔다. 이들은 대안교육 산학교(중등과정)를 다니는 친구들. 11월에 인도에서 열리는 대안교육 포럼에 참여하기 위해 경비를 마련하려고 매주 식당을 열려고 하는데, 메뉴를 채식으로 하겠다는 ...

  • 아토피식단을 즐겁게 만드는 아마란스 죽아토피식단을 즐겁게 만드는 아마란스 죽

    by 이현주 | 2018. 02. 12

    현미가 몸에 좋다는 걸 알면서도 맛이 없어서 잘 안먹는 사람들이 많다.어떤 사람들은 현미를 먹으면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고 난리다.보릿고래를 겪으며 고생을 하신 아버님 세대는, 누런 밥이 그냥 싫어서 백미를 드시기도 한다.이유야 어쨌든, 우...

  • 맛은 좋고 살은 안찌는 감태비지전맛은 좋고 살은 안찌는 감태비지전

    by 이현주 | 2017. 12. 05

    가끔 한약국으로 지인들이 방문을 한다. 시간이 나면 한약국 주방에서 내가 먹는대로 조촐하게 음식을 만들어 나누기도 하는데, 사람들은 내가 만든 요리를 먹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사실 구지 내가 만든 게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나를 위해 요리...

  • 놀이같은 요리, 아보카도 샌드위치놀이같은 요리, 아보카도 샌드위치

    by 이현주 | 2017. 10. 27

    채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흔한 질문 중 하나는,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나요? " 이다.고기, 생선, 계란, 우유를 먹지 않는 완전채식식단(비건)으로 14년째 살고 있는 나로서는, 이 질문에 대해 백번도 넘게 답을 했던 것 같다. 우선 단백질이 ...

  • 더위 먹은 이들을 위한 늙은 오이의 세 가지 변신더위 먹은 이들을 위한 늙은 오이의 세 가지 변신

    by 이현주 | 2017. 08. 17

    지인이 직접 농사지은 수확물들과 직접 내린 더치커피를 들고 왔다.이 더운 여름을 나기 위해 얼마나 고군분투하며 지내야 했던가 생각하고 있던 나는, 농사를 짓는 이가 부럽기도 하고 한편 애를 많이 썼겠다 싶어 송구스럽기도 했다.노각과 ...

  • 하루 디톡스를 위한 그린그린그린 레시피하루 디톡스를 위한 그린그린그린 레시피

    by 이현주 | 2017. 06. 30

    최근 몇년간 디톡스는 트렌드가 되었다. 집집마다 디톡스주스를 만들어주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건강을 챙기는 생활습관인냥 되어버렸다. 하지만 유행도 잠시, 집집마다 장만했던 착즙기는 어느덧 주방 한켠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디톡스에 대한 ...

  • 즐거운 식이요법, 샐러드밥즐거운 식이요법, 샐러드밥

    by 이현주 | 2017. 06. 03

    뉴욕 스타벅스에서 현미샐러드(Brown rice salad)를 주문하면,퀴노아와 현미밥이 견과류처럼 들어간 샐러드를 먹을수 있다. 한국 비빔밥의 뉴욕버전이랄까?밥이 주식인 우리는 메인으로 밥을 먹고, 반찬으로 채소를 먹기때문에, 전분성 탄수화물의 섭취가...

  • 생리 전 증후군을 치유하는 달콤한 간식, 콩 팬케잌생리 전 증후군을 치유하는 달콤한 간식, 콩 팬케잌

    by 이현주 | 2016. 08. 18

      어떤 여성들은 생리 기간의 호르몬 변화를 몸과 마음으로 특히 예민하게 받아들인다. 생리 전에는 초조하거나 우울해지고, 무언가 알 듯 모를 듯 불안한 기분이 드는데, 기분 못지않게 몸 또한 변화를 겪는다. 몸이 붓거나 변이 잘...

  • 봄철 보약, 들깨고사리버섯탕봄철 보약, 들깨고사리버섯탕

    by 이현주 | 2016. 05. 11

    어버이날 아침 일이다. 성장한 아들은 늦잠을 자느라 카네이션도 안달아준다. 투덜거리는 맘이 들어 일요일 아침이 썩 개운치 않은 맘으로 주방에 들어서니 반찬도 없다. 이럴때야 말로 맘을 다스려야 할때다. 마침 핸드폰에 친정 엄마 전화번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