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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 대해 5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40대 직장맘인데, 딸아이가 “엄만 스마트폰만 좋아해”라고 해요40대 직장맘인데, 딸아이가 “엄만 스마트폰만 좋아해”라고 해요

    by 베이비트리 | 2018. 05. 14

    스마트 상담실내면 찾는 중년기의 무력감 원인 살펴야Q. 고등학생 딸의 40대 직장인 엄마입니다. 딸이 평소 할 일을 알아서 하고 성적도 좋아 잘 지낸다고 생각했습니다. 담임선생님 면담을 하고서야 딸이 친구관계가 좋지 않고 수업시간에 잘...

  • 존중 쑥쑥, 압박 뚝! 서로 인정하니 참 좋아요존중 쑥쑥, 압박 뚝! 서로 인정하니 참 좋아요

    by 양선아 | 2018. 03. 16

    엄마·아빠·딸·아들 ‘인권’ 시리즈 4권서로 몰랐으나 소중한 권리들쉽고 재밌게 깨우치는 그림책딸 인권 선언, 아들 인권 선언, 엄마 인권 선언, 아빠 인권 선언 엘리자베스 브라미 글, 에스텔 비용 스파뇰 그림/노란돼지·각 권 1만2000원엄마...

  • 엄마들이 정치에 나서야만 ‘독박육아’ 끝장낸다!엄마들이 정치에 나서야만 ‘독박육아’ 끝장낸다!

    by 장하나 | 2017. 07. 17

    ① 연재를 시작하며(*장하나. 두리 엄마, 환경운동연합 권력감시팀장, 전직 국회의원.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사는 건 참으로 이상하고 슬픈 경험입니다. 엄마는 가장 멋진 일인데도 가장 괄시받는 직업이 됐고,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 시간과 장소를 ...

  • 바다밭에 머무는 시간 “딱 너의 숨만큼만”바다밭에 머무는 시간 “딱 너의 숨만큼만”

    by 양선아 | 2017. 06. 23

    ‘물숨’ 고희영 감독이 쓰고 스페인 화가 알머슨이 그린 제주 바다 해녀 3대 이야기엄마는 해녀입니다 고희영 글, 에바 알머슨 그림, 안현모 옮김(영어번역본)/난다·1만3500원광활한 바다에서 자맥질을 하면서 전복과 해삼 같은 해산물...

  • “아이를 키우는 것만큼 나도 사랑하고 키워라”“아이를 키우는 것만큼 나도 사랑하고 키워라”

    by 양선아 | 2017. 04. 05

    자꾸 화가 나고 우울해지고모든 일이 무의미해지고… ‘완벽한 육아’ 부담에 짓눌려자책으로 시퍼렇게 멍든 탓 엄마의 희생만을 강요하고성공담 같은 잘난 육아열풍도 한몫 이럴 땐 아이에게 향한 시선 돌려자신의 감정 인정하고 한계 알아야 아이에...

  •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by 베이비트리 | 2017. 02. 14

    일과 양육 병행하는 워킹맘의 고단한 현실을 담은 책 3권 세 아이를 둔 워킹맘이 과로로 숨졌다. 지난 1월15일 일요일에 출근했던 보건복지부 공무원 A씨가 정부세종청사 계단에서 심장질환으로 쓰러졌다. 김씨는 전날 토요일에도 오후에 아이들을 돌...

  • [이승욱의 증상과 정상] 한국 가정을 위한 상담사들의 기도

    by 베이비트리 | 2016. 09. 19

    이승욱닛부타의 숲 정신분석클리닉 대표많은 한국 남자들이 생각조차 하지 않는 문제가 하나 있다. 자신과 엄마의 관계다. 장가를 들고 나면 이 문제는 아내라는 존재로 인해 확연히 부각된다. 사회적 지위의 높낮이, 배움의 많고 적음, 인성의 품...

  • 누구 아빠, 누구 아들보다 각자 자기의 이름 석 자로

    by 양선아 | 2016. 07. 13

    이번 주 베이비트리에서는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라는 생생육아를 쓰고 있는 필자 강남구씨의 글(goo.gl/q9bZk3)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글은 조회 수가 12일 현재 1만1600건이 넘었습니다. 강씨는 갑작스럽게 아내와 사별...

  • 엄마들, 창업시장 주역으로 뜬다엄마들, 창업시장 주역으로 뜬다

    by 베이비트리 | 2016. 06. 16

    여성창업자 10명 중 8명 기혼법인 설립 증가율 남성 앞질러구글, 여성 창업 지원 프러그램프랜차이즈 업계도 다양한 지원구글코리아가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을 돕기 위해 변리사·투자자 등의 강연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초 서울 대치동 ‘...

  • [삶의 창] 부모로 산다는 것 / 정아은

    by 베이비트리 | 2015. 07. 27

    저녁을 준비하고 있는데 현관문이 열리면서 큰애가 뛰어들어왔다. “엄마, ○○이가 야구방망이에 부딪혔어.” 울먹이는 소리에 돌아보니 입 주위가 피범벅이 된 작은애가 울며 서 있는 게 보였다. 나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질렀다. 어떻게 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