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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에 대해 2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사춘기 극복 비법, 공감에 있다사춘기 극복 비법, 공감에 있다

    by 권오진 | 2019. 01. 16

    내가 만난 최고의 부모는 6살과 14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였다. 첫째 아이는 평소에도 엄마와 사이가 좋았으며, 사춘기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그 비결은 바로 공감하는 태도였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즉시 ‘공부하느라 힘들었지’라...

  • [육아휴직 ②] 양육이란 공감을 통해 완성된다[육아휴직 ②] 양육이란 공감을 통해 완성된다

    by 권오진 | 2018. 03. 15

    아빠의 육아 휴직<목 차>1. 아빠의 육아휴직, 할까 말까?2. 양육이란 공감을 통해 완성된다.3. 훈육이란 원칙을 갖고 ‘된다’와 ‘안된다’를 가르치는 것이다.4. 놀이란...

  • 육아휴직 급여 최대 150만원…치매안심센터 200여곳 증설육아휴직 급여 최대 150만원…치매안심센터 200여곳 증설

    by 베이비트리 | 2017. 06. 05

    정부 2017년 일자리 추경안 발표 청년, 청년취업지원·청년구직촉진수당 지원노인, 노인일자리 확대·치매국가책임제 실시여성, 육아휴직급여·국공립어린이집 확대* 그래픽을 누르면 확대됩니다.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추경은 청년, 노인, 여성 등 노동시...

  • 도우미 구했다고 남편이 집안일 안 해요도우미 구했다고 남편이 집안일 안 해요

    by 양선아 | 2016. 10. 13

    4살, 6살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남편과 저는 둘 다 설거지, 빨래, 청소를 싫어합니다. 그동안 집안일 문제로 계속 다퉜습니다. 결국 비용이 들더라도 시간제 도우미를 고용해 집안일과 아이들 어린이집 등원 부담을 덜기로 했습니다. 도...

  • 하필이면 꼭 이럴 때에 아이가 더 보채는 까닭하필이면 꼭 이럴 때에 아이가 더 보채는 까닭

    by 양선아 | 2016. 09. 06

     추석이 다가옵니다. 명절이 되면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들의 마음은 더욱 바빠집니다. 장시간 차를 타고 고향에 내려가야 하고, 음식 장만도 해야 하고, 아이도 돌봐야 하는 삼중 고통에 시달리니까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렇게 특별한 날에 ...

  • 최고의 양육법은 부부의 행복최고의 양육법은 부부의 행복

    by 권오진 | 2015. 12. 29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내와 말다툼이 있었다. 그러자 아들은 나의 팔소매를 끌면서 “아빠, 저와 잠깐 나갔다가 오시죠”라고 한다. 그래서 아들과 나가서 당구 치고 반나절 만에 집에 돌아왔다. 반나절이 지나니 아내는 흥분이 사라지고 평...

  • 자폐 아들의 전시회…그 뒤에 ‘조금 다른’ 엄마 있었다자폐 아들의 전시회…그 뒤에 ‘조금 다른’ 엄마 있었다

    by 베이비트리 | 2015. 11. 30

    2014년 5월 발달장애인 부모 모임인 ‘기쁨터’의 15주년 기념 전시회 ‘열다섯살 기쁨터 안부를 전하다’에서 정도운 작가(오른쪽)와 어머니 고유경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수석부회장이 정 작가의 작품 <카멜레온> 앞에 다정히 서 있다. 정...

  • ‘분리 불안증’ 아들 보며…마음으로 또 사표를 쓴다‘분리 불안증’ 아들 보며…마음으로 또 사표를 쓴다

    by 베이비트리 | 2014. 10. 17

    [기획] 저녁 있는 삶② 날마다 사표 쓰는 여자불규칙한 퇴근과 심야근로로 일과 가정을 함께 가져가지 못하고 사직을 고민하는 서비스직(40), 공무원(39), 사무직(35) ‘워킹맘’ 3명을 인터뷰했다. 이들의 사례를 엮어 날마다 사표를 고민하는 워킹맘...

  • 며느리와 딸의 ‘할머니 쟁탈전’며느리와 딸의 ‘할머니 쟁탈전’

    by 베이비트리 | 2014. 10. 17

    [기획] 저녁 있는 삶② 날마다 사표 쓰는 여자경력단절 ‘야근 탓’ 큰데근본 대책 없이 겉돌아“이번 정부 임기 안에 여성 경력단절이라는 용어가 사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난 2월 당시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임신·출산·육아 문제로 ‘워...

  • 부모는 양육 시스템의 일부다부모는 양육 시스템의 일부다

    by 양선아 | 2014. 02. 04

      부모가 매일매일 내리는 결정은 가느다란 비단실과 같다. 그리고 아이들의 행복과 고통은 그것의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진화의 관점에서 볼 때 여기에 두 번째 이유가 있다. 부모들은 ‘교육’이라는 더 큰 시스템의 일부다. 우리 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