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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전달물질'에 대해 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AI시대, 감각이 경쟁력AI시대, 감각이 경쟁력

    by 김영훈 | 2017. 12. 18

    2013년 3월 9일 이세돌 9단은 자신이 잡은 흰 돌을 반상에 털석 놓으며 허탈한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이세돌이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에게 불계패한 것입니다. 이세돌 9단은 첫 번째 대국이 끝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알파고에 대해 두 가...

  • 울음도 약이 될 수 있다울음도 약이 될 수 있다

    by 김영훈 | 2012. 10. 15

      말 못하는 아이가 갑자기 자지러지게 울고 보챌 때 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가 배가 고프거나, 너무 춥거나 덥거나, 기저귀가 젖었거나, 몸이 아프거나, 어둠에 대한 공포 때문이다. 이 때 부...

  • 공부, ‘호르몬 요법’공부, ‘호르몬 요법’

    by 김영훈 | 2011. 01. 28

    뉴런의 시냅스끼리의 정보전달은 1000분의 1초도 안되는 순간에 이루어지는데 이 시냅스를 따라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는 물질을 신경전달물질이라고 한다. 약 50종류의 신경전달물질이 있는데 공부와 관련된 신경전달물질은 노르에피네프린, 세로토닌, 엔...

  • 뇌도 좌-우 날개로 난다뇌도 좌-우 날개로 난다

    by 김영훈 | 2011. 01. 20

    전선이 있다고 가전제품이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시냅스라고 하는 것도 뉴런과 뉴런을 연결하는 접점 부위에 불과하다. 이 접점 부위를 통하여 신경전달물질이 뉴런 내로 들어가면서 뇌가 작동한다. 특히 공부호르몬이라고 부르는 도파민, 세로토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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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기기 눈을깜박여요

안녕하세요아기눈으로인해 상담남깁니다20일후면 8개월이 되는 아기입니다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있었는데 8개월인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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