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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교육'에 대해 3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아이들 싸움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아이들 싸움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by 하태욱·차상진 | 2015. 02. 25

     “언니,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해? 오늘 미나 담임선생님한테 전화가 왔었어. 어제 성재란 아이 엄마가 쪽지 하나를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왔대. 쪽지를 보니 “성재야, 난 네가 너무너무 싫어. 이 쪽지 아무한테도 보여주지 마.” 이렇게 ...

  • 폭력적 체벌 방지 CCTV만 달면 될까폭력적 체벌 방지 CCTV만 달면 될까

    by 하태욱·차상진 | 2015. 02. 05

    한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보육교사의 폭력적 체벌사건으로 온 세상이 술렁였다. 정부의 대응이나 대책들은 핵심을 짚어내지 못했고 엉뚱한 곳에서 헛손질로 철학의 빈곤을 드러내면서 분노나 냉소의 대상이 되고 있는 분위기다. 그 사이 정작 짚어져야...

  • '학원빨 암기'보다 꼭 필요한 삶의 연습'학원빨 암기'보다 꼭 필요한 삶의 연습

    by 하태욱·차상진 | 2014. 07. 07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지 두 달 반이 흘렀습니다. 십여 명의 실종자들은 아직도 그 소식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감히 ‘미안하다’는 말조차 내뱉기 힘들었고, 또 다시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까봐 두렵...

  •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연습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연습

    by 하태욱·차상진 | 2014. 02. 24

    화제가 되었던 ‘꽃보다 누나’를 뒤늦게 인터넷 TV로 몰아 보았습니다. 꽃누나들의 짐꾼으로 나섰던 이승기가 짐꾼이 아닌 누나들의 ‘짐’으로 전락하는 좌충우돌 해프닝이 참 재미있더군요. 훤칠한 훈남에 엄친아로 대표되는 이승기가 왜 ‘허당’...

  • 아이들의 쓰기 발달 과정아이들의 쓰기 발달 과정

    by 하태욱·차상진 | 2013. 11. 21

    제 아이가 만 4살쯤 되었을 무렵일 겁니다. 하루는 꾸중을 듣고 제 방으로 들어가서는 한참을 있다가 종이 한 장을 들고 나왔습니다. “나쁜 엄마한테 주는 편지야.”라는 말과 함께 건네준 종이에는 도통 알 수 없는 암호(?)가 적혀있었습니다. ...

  • 얻은 것과 잃은 것, 갈 길은 멀지만

    by 베이비트리 | 2013. 09. 03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했던 연재를 끝내게 되었다. 부족한 글 솜씨와 경험으로 대안학교에 대한 안내를 하겠다고 나섰던 일이 생각한 만큼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염려스럽다. 마지막 이야기는 아이를 대안학교에 보내고 나서 우리에게 찾...

  • 떼놓을 수 없는 그림자 ‘경제적 부담’

    by 신순화 | 2013. 08. 20

    첫아이를 대안학교에 보낸 학부모로 겨우 1년 반 경험을 가지고 이 연재를 시작한 지 20회가 되었다. 기라성 같은 대안학교 선배 부모들이 있음에도 초보 학부모로 덜컥 이런 연재를 맡았던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고, 혹 최선을 다해 대안교육을 ...

  • 우리 아이 친구 사귀기, 소통하는 방법부터...우리 아이 친구 사귀기, 소통하는 방법부터...

    by 하태욱·차상진 | 2013. 07. 29

    드라마는 아예 시작을 않으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게 되기 때문이지요. 대학원 시절, 한류에 푹 빠져있던 일본인 친구가 ‘<겨울연가>를 보지 않고 네가 어떻게 한국인이라 말할 수 있겠냐’며 제 손에 쥐어준 DVD...

  • 정해진 길 대신 제 길 찾게 하는 진로교육

    by 신순화 | 2013. 07. 25

    초등 대안학교의 6·7월은 6학년들이 진학할 학교를 알아보러 발품을 파는 달이다. 각종 학교 설명회가 이때 열리는데 여름방학에 있을 계절 학교에 예비 입학생들을 참여시키기 위해서다.초등 대안학교를 졸업하면 대부분 중등 대안학교로 진학한다. ...

  • 함께하는 학교 행사…모두가 주인공

    by 신순화 | 2013. 07. 09

    아들이 일반 학교 다닐 때 학기 말에 학예발표회가 있었다. 아들은 자기 반 프로그램이 탬버린 춤이라면서 정말 하기 싫다고 했다. 그래도 첫 아들의 발표회를 보러 일찌감치 가서 강당 제일 앞자리에 앉아 카메라를 들고 기다렸다. 아들의 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