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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에 대해 8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부모특강]“미래는 하이터치 시대, 좌우뇌 통합 인재로 키우자”[부모특강]“미래는 하이터치 시대, 좌우뇌 통합 인재로 키우자”

    by 양선아 | 2012. 05. 25

      〔⑤ 마음을 열어 두뇌를 열자- 김영훈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장〕        “미래학자 다이엘 핑크는 앞으로의 시대는 하이콘셉트(hi-concept)와 하이터치(hi-touch)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과거 수렵시대, 농경...

  • “공부해” 버럭하면 뇌 학습능력 주눅“공부해” 버럭하면 뇌 학습능력 주눅

    by 양선아 | 2012. 02. 24

     (5) 아이의 공부두뇌 김영훈 지음 ㅣ베가북스·1만5800원 공부를 잘하는 아이, 대다수 부모의 소망이다. 특히이제 막 아이를 초등학교를 보낸 부모라면 학교생활을 시작한 자신의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뒤처지지 않기를 바란다. 그래서 받아쓰기 점...

  • 모국어가 두뇌발달에 더 효과적이다모국어가 두뇌발달에 더 효과적이다

    by 김영훈 | 2011. 11. 14

    일반적으로 아기가 말을 배우는 것은 성인의 말을 흉내 냄으로써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 아기의 말을 듣고 있으면 전혀 전에 듣지 못한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성인이 전혀 사용한 적이 없어 아기가 흉내 낼 기회가 없었던 ...

  • 월령별 눈과 손의 협응놀이월령별 눈과 손의 협응놀이

    by 김영훈 | 2011. 10. 10

    신생아도 손바닥에 블록을 주면 그것을 꼭 쥔다. 그러나 이때는 의도적인 쥐기가 아니다. 일종의 반사에 불과하다. 쥐기반사라고 하여 신생아가 원치 않아도 손바닥에 대기만 하면 손바닥이 오므라지면서 블록을 쥐게 되는 것이다. 아기가 의도적으로...

  • 손놀림으로 지능을 예측할 수 있다손놀림으로 지능을 예측할 수 있다

    by 김영훈 | 2011. 10. 02

    손놀림은 전체를 움직여 큰 운동을 하는 대근육 운동과는 달리 몸의 상지, 특히 손과 손가락을 사용하는 소근육 운동을 말한다. 소근육 운동은 눈과 손의 협응, 두 손 사용의 협응, 사물의 조작력 그리고 손가락의 민첩성과 힘의 4가지 주요 요...

  • 신생아 서둘러 씻길 필요 없다신생아 서둘러 씻길 필요 없다

    by 김영훈 | 2011. 09. 05

    신생아는 성인보다 더 긴밀하게 후각에 의존한다. 생후 3개월이 되기 전까지 아기는 시야가 또렷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시각 대신 후각에 의하여 사람을 구분한다. 아기가 처음 엄마를 인식할 수 있는 것은 이 후각 때문이다. 신생아의 머리 맡...

  • 나이 따라 안성맞춤 ‘장난감 달력’나이 따라 안성맞춤 ‘장난감 달력’

    by 김영훈 | 2010. 12. 20

     아이는 놀이와 놀잇감 먹고 큰다 [하니스페셜] 베이비트리-특집 ‘장난감,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놀이와 놀잇감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활리듬을 몸에 익힙니다. 스스로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고 새로운 학습 경험을 하게 됩니다....

  • 꼭 필요한 장난감vs반드시 필요 없는 장난감꼭 필요한 장난감vs반드시 필요 없는 장난감

    by 김영훈 | 2010. 12. 20

    꼭 필요한 것들과 절대 필요 없는 것 [하니스페셜] 베이비트리-특집 ‘장난감, 어떻게 할까요? <꼭 필요한 것들> 1. 모빌 신생아 때 아기는 모빌을 응시하며 시각을 발달시킵니다. 음악이 있는 모빌은 청각 발달에 좋습니다. (출생~6주) 2. 딸랑이...

  • 장난감은 상상력과 꿈을 키우는 중요한 도구장난감은 상상력과 꿈을 키우는 중요한 도구

    by 김영훈 | 2010. 12. 09

    [베이비트리] 장난감 특집 장난감이 아이 두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 오감을 자극하고, 두뇌발달에도 도움 줘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자신을 알게 되고 이 세상에 대해 배운다. 장난감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상상을 하고 꿈을 꾼다. 상상력과...

  • 영재두뇌로 만드는 법영재두뇌로 만드는 법

    by 김영훈 | 2010. 04. 26

       손녀가 할아버지와 함께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독서는 아이들 두되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한겨레 자료사진 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영재로 키울 수 있을까?  영재는 타고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 부모들이 많지만, 부모가 어떻게 키우고 아이의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