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

'권오진'에 대해 7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아빠와 함께하는 칡캐기와 연날리기아빠와 함께하는 칡캐기와 연날리기

    by 권오진 | 2019. 04. 30

    지난 3월 31일, 경기도 안성시 이죽면에서 칡 캐기 행사를 진행했다. 작년에 이은 2번째 행사이며, 이번에는 신청자가 많아서 10가족 이외에 대기 가족...

  • 아침에 아이 깨우기, 이렇게 해보세요아침에 아이 깨우기, 이렇게 해보세요

    by 권오진 | 2019. 03. 29

    집집마다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는 풍경은 제각각이지만 아이 스스로 일어나기란 절대 쉽지 않다. 그래서 엄마는 아이의 방에 들어가서 몇 번을 깨우거나&n...

  • 제대하는 날 홀로서기 준비하는 아들제대하는 날 홀로서기 준비하는 아들

    by 권오진 | 2019. 03. 20

    아들이 지난 6일 육군 병장으로 21개월 만기 제대를 했다. 오전 10시, 아들은 현관문을 열고 ‘엄마~’를 외치며 해맑은 표정으로 제대를 알렸다. 엄마는 현관으로 달려가서 포옹하며 수고했다고 말했다. 나도 포옹하며 수고했다고 말했다. 손자의 ...

  • 사춘기 극복 비법, 공감에 있다사춘기 극복 비법, 공감에 있다

    by 권오진 | 2019. 01. 16

    내가 만난 최고의 부모는 6살과 14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였다. 첫째 아이는 평소에도 엄마와 사이가 좋았으며, 사춘기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그 비결은 바로 공감하는 태도였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즉시 ‘공부하느라 힘들었지’라...

  • 딸이 23살 때까지 함께 논 비법딸이 23살 때까지 함께 논 비법

    by 권오진 | 2018. 11. 21

    이 제목을 읽는 순간, 많은 아빠가 나에게 비난의 화살을 보낸다는 것을 알고 있다. 놀이에 대한 관념을 살펴보면, 유아일 때 거의 끝난다고 생각하며, 초등학생 저학년이라면 다소 이해가 가지만 그 이상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회현상...

  • 밥을 잘 먹는 아이로 키우는 주방놀이밥을 잘 먹는 아이로 키우는 주방놀이

    by 권오진 | 2018. 11. 06

    독립한 27살 딸이 2주만에 집에 왔다. 부녀는 나란히 소파에 앉았다. 대뜸, “요새도 곱창 좋아하냐”라고 묻자 딸은 금방 생기가 돌면서 “엄청 좋아하죠. 없어서 못먹어요. 그런데 막창은 더 맛있어요. 그리고 매운 닭발도 잘 먹어요“라며 무용...

  • 자기주도적 무인도 체험기 - 실전편자기주도적 무인도 체험기 - 실전편

    by 권오진 | 2018. 08. 26

    인간에게 자기주도적인 행동의 시작은 언제부터 시작될까? 아마 아이가 태어나서 배가 고프다고 울 때라고 생각한다. 바로 울음을 통하여 배고픔이란 생존...

  • 교실놀이, 거실놀이 55가지교실놀이, 거실놀이 55가지

    by 권오진 | 2018. 06. 01

    대기오염인 황사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가정과 학교의 야외활동에 심각한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학교에서는 운동회나 야외활동 계획을 잡았다가 취소하는 경우도&...

  •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려면 부부 놀이를 하라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려면 부부 놀이를 하라

    by 권오진 | 2018. 05. 23

    하루 3번 아내 웃기기밤 10시, 퇴근 후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다. 그러자 아내와 눈이 마주쳤다. 아내는 “혹시, 오늘 무엇을 사왔어요?‘라고 한다. 나는 ”오늘...

  • 잘 싸우거나 잘 놀거나, 부부 행복 비결은 대화잘 싸우거나 잘 놀거나, 부부 행복 비결은 대화

    by 양선아 | 2018. 05. 23

     5월21일은 부부의 날이다.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은 이날, 행복하고 건강한 부부 관계를 맺고 있는지 돌아본 부부는 몇 쌍이나 될까? 부부의 날을 계기로 ‘베이비트리’는 ‘잘 싸워서 평등한’ 김은덕(37살)·백종민(38살) 부부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