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4월의 기억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2016년 4월의 봄은.. 조금은 어렵게 가진 첫 아이의 출산으로 기쁨과 함께

엄마가 되는 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기억은 추억으로 남게되었다.

지금은 두돌이 지나..

행복한 육아를 하기 위해 4월부터 그림책읽는엄마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고

모임의 시작은 기쁨이였다.

4월의 기쁨을 추억하며 '기쁨' 관련 그림책 추천하면서 책읽는부모13기 응모합니다.


1. 휘리리후 휘리리후

basic_105566.gif


2. 너는 기적이야

i206383026.jpg


3.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

12563664284_20171027215529.jpg




 감사합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3282 [책읽는부모] ‘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를 읽고 imagefile [2] xiaoxuan 2018-05-05 748
3281 [책읽는부모] "엄마의독서"를 읽고.. [1] puumm 2018-05-05 605
3280 [책읽는부모] 13기 새책이 도착했습니다. imagefile [2] 고려교장 2018-05-03 756
3279 [자유글] 300평 농사를 시작하다1-절대 농사짓지 마라는 엄마 imagefile 홍창욱 2018-04-27 1286
3278 [가족] 첫째의 생일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해봤습니다 ^^; (어설픔 주의) imagefile [2] 아침 2018-04-27 700
3277 [선배맘에게물어봐] 7살 아들, 유아 사춘기일까요? [12] 아침 2018-04-24 1149
3276 [자유글] 피는 물보다 진할까?(대전 MBC 4월 19일 방송) imagefile [1] 정은주 2018-04-23 757
3275 [자유글] 동네 사람들과 함께 한 <반갑다 친구야> imagefile [2] 강모씨 2018-04-23 689
3274 [책읽는부모] [책읽는부모 응모]4월 추천 도서-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1] 새복맘 2018-04-22 425
3273 [책읽는부모] [책읽는부모 응모] 다르게 산다고 틀린 건 아니야 imagefile [1] waytogofairy 2018-04-22 706
3272 [책읽는부모] (책읽는부모 응모)4월, 기억해 봄~ file puumm 2018-04-18 362
3271 [책읽는부모] [13기 책읽는부모 응모] imagefile xiaoxuan 2018-04-16 383
3270 [책읽는부모] [책읽는부모 응모] 4월 추천 도서 - 똥만이 imagefile 강모씨 2018-04-16 649
3269 [자유글] 자일리톨로 강제 장 청소... 아침 2018-04-16 357
3268 [책읽는부모] <헝거>, 이 보다 더 솔직할 순 없다. imagefile [2] 강모씨 2018-04-16 526
» [책읽는부모] [책읽는부모13기]응모합니다. imagefile [1] elpis0319 2018-04-15 420
3266 [자유글] 꽃구경 하셨어요?^^ imagefile [2] 아침 2018-04-13 683
3265 [책읽는부모] [책읽는부모응모] 4월 소식~ imagefile [2] 푸르메 2018-04-12 426
3264 [책읽는부모] [책읽는부모 응모]초등학교 책읽어 주기 봉사를 기억하며 4월에 기억될 책<검은강아지>를 추천합니다. imagefile [6] aelee76 2018-04-09 700
3263 [자유글] 근황 -아이 눈 건강 챙겼어요 imagefile [8] 아침 2018-04-06 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