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가족 조회수 4439 추천수 0 2014.10.17 17:47:32

나를 감동시킨 한 문장이라는 이벤트에 참여하다가

혹시 못 보신 분들이 계실까 공유합니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에 꽂혀서 볼 때마다 눈물 짓게 되는데요,

요즘 많이 편찮으신 엄마를 보고, 급격히 늙어 뵈는 아빠를 보니 이 노래가 자꾸 생각나네요.

 

아, 불금이어야 하는데.. 센티한 금요일 퇴근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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