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물건 정리중

살림 조회수 4308 추천수 0 2014.03.22 14:57:52
요즘 봄맞이 물건 정리중입니다.
신생아 카시트도 지역내 까페에 팔려고 내놓고
창고도 정리하고
집에서 입으려고 놔뒀던 허름한 수유복이나 오래된 옷도 버렸습니다.
정리하고 정리해도 왜 이렇게 정리가 안되는지...
침대를 버릴까? 고민중입니다.
자리만 많이 차지하고 아이들 침대 공연할 때를 제외하곤 거의 안써서요..

정리 잘하시는 분 계시면 정리 노하우 좀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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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아 기자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생활의 신조. 강철같은 몸과 마음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길을 춤추듯 즐겁게 걷고 싶다. 2001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편집부 기자를 거쳐 라이프 부문 삶과행복팀에서 육아 관련 기사를 썼으며 현재는 한겨레 사회정책팀에서 교육부 출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좌충우돌하고 있지만, 더 행복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저서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은 나의 힘>과 공저 <나는 일하는 엄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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